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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특수구조단 도시탐색구조 특별훈련 실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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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소방본부, 특수구조단 도시탐색구조(USAR) 특별훈련 실시     © 김정환 기자


대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이 11일 오전 중구 선화동 철거 예정 건물에서 붕괴사고를 가상한 도시탐색구조(USAR)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화재, 지진, 테러 등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우려가 있고 다양하고 복잡한 도시형 복합 재난에 대비해 첨단 장비를 활용한 기술적 인명구조 및 탐색기법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 붕괴현장 인명탐색장비 및 천공·절단장비 활용 ▲ 매몰현장 안정화·탐색·현장접근·구조기술 숙달 ▲ 현관문 강제 개방 및 고립 인명 구조기법 연구에 중점을 두었다.

 

119특수구조단장은“복잡·다양한 도시형 복합 재난 발생시 특수구조대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명구조활동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훈련 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Fire Headquarters, Special Rescue Team Urban Search and Rescue Special Training]

 

On the morning of the morning of the 11th, the 119 Special Rescue Team of the Daejeon Fire Department conducted a special training for Urban Search and Rescue (USAR) that simulated a collapse accident in a building scheduled to be demolished in Seonhwa-dong, Jung-gu.

It is a training to strengthen technical lifesaving and search capabilities using advanced equipment in preparation for various and complex urban complex disasters, which are likely to cause a number of casualties such as fire, earthquake, and terrorism.

This training focused on ▲ use of exploration equipment and drilling and cutting equipment at the collapse site ▲ stabilization of buried sites, exploration, site access, and mastery of rescue technology ▲ forced opening of the front door and research on isolated life-saving techniques.

The head of the 119 Special Rescue Team said, “In the event of a complex and diverse urban disaster, we will intensively deploy special rescue personnel to continue training to protect the precious lives and assets of citizens through rapid and efficient life-saving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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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1 [15: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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