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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성남동 다목적체육관 건립 첫 삽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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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동 다목적체육관 기공식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 동구가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9일 성남동 537번지 일원에서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

 

동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다목적체육관(성남동 537번지 일원) 건립 공사는 지난 2019년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 원, 시비 4억 7500만 원, 구비 21억 4500만 원 등 총 사업비 36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오는 10월 준공 예정이다.

 

성남동 다목적체육관은 지상 3층, 연면적 1,827㎡ 규모로 건립되며 GX룸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육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양질의 체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 건강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ong-gu, Daejeon, Seongnam-dong, the first multipurpose gymnasium construction...]


Dong-gu, Daejeon, held a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construction of a multipurpose gymnasium in the area of 537 Seongnam-dong on the 9th with the goal of completion in October.


The construction of a multipurpose gymnasium (the whole area of 537 Seongnam-dong), a long-awaited project of the residents of Dong-gu, was selected as a public offer project for the living sports facility support project in 2019. It is expected to be completed in October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3.62 billion won.


The Seongnam-dong Multipurpose Gymnasium will be built with three floors above the ground and a total floor area of 1,827m2, and various sports facilities such as GX Room will be built for residents. It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improvement of residents' health by providing quality sports services to local comm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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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9 [19: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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