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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맞춤형복지비 82% 215억 3월 중 집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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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교육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교육청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속 교직원 맞춤형복지비 260억 원 중 82%인 215억 원을 3월에 조기 집행한다고 9일 밝혔다.

 
맞춤형복지비는 소속 교직원의 안정된 근무환경 제공과 복지증진을 위해 도입된 제도로 근무년수, 부양가족 수 등에 따라 개인별로 점수(포인트)가 배정된다.

 
단체보험 등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기본항목’과 조직의 업무성과에 기여할 수 있는 건강관리, 자기계발, 여가활용, 가정친화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자율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이 먼저 ‘자율항목’에 맞게 카드 혹은 현금으로 소비를 한 다음, 맞춤형복지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소비한 금액을 청구하면 현금이 지급된다.

 
아울러 맞춤형복지비 10% 이상(26억 원)은 전통시장(온누리) 상품권으로 배부한다. 상품권은 도내 모든 전통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82% of customized welfare expenses executed in 21.5 billion March]
 
The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on March 9 that 82% of the 26 billion won customized welfare expenses for affiliated faculty members, or 21.5 billion won, will be executed early in March to vitalize the local economy.

 
The customized welfare fee is a system introduced to provide a stable working environment for affiliated faculty members and to promote welfare, and points (points) are allocated for each individual according to the number of years worked and the number of dependents.

 
It consists of'basic items' that are compulsory, such as group insurance, and'autonomous items' that can be used for health management, self-development, use of leisure, and family-friendliness that can contribute to the organization's work performance.

 
Cash is paid when an individual first consumes with a card or cash according to the'autonomous item', and then charges the amount spent through the customized welfare online system.

 
In addition, more than 10% of customized welfare expenses (2.6 billion won) are distributed as gift certificates at the traditional market (Onnuri). Gift certificates can be used like cash in all traditional markets in the province, and are expected to contribute to vitalization of local traditional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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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9 [13: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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