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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e-아동행복지원사업’ 실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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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 명판(브레이크뉴스 = 강민식 기자)     ©강민식 기자

충남 아산시가 고위험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는 ‘e-아동행복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아동행복지원사업은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장기결석 아동이 있는 가구, 영유아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미실시 아동이 있는 가구, 양육수당·보육료·아동수당 미신청 가구 등 총 43종의 정보 연계로 추출된 1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사업을 통해 읍면동 아동담당 직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양육환경을 확인하고, 양육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후 아동안전 등 위험 감지 시에는 경찰 수사 의뢰 및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조사를 통해 아동의 신변을 확인하고 아동 보호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며,학대피해 아동 발견 시 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심리치료 및 의료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City,'e-Child Happiness Support Project']

 

The city of Asan, Chungcheongnam-do announced that it will conduct the “e-Child Happiness Support Project,” which provides welfare services by proactively discovering high-risk children.


The e-Child Happiness Support Project uses social security big data to link a total of 43 types of information, including households with long-term absences, households with children who have not received health check-ups and vaccinations for infants, and households who have not applied for childcare allowance, childcare fees, and child allowance It is conducted on the extracted 175 people.


Through the project, employees in charge of children in Eup, Myeon-dong directly visit their homes to check the child-rearing environment and provide services necessary to improve the child-rearing environment.


Subsequently, when a risk such as child safety is detected, the child's personal information is checked through a request for a police investigation and an investigation by a child abuse officer, and actively responds to child protection. It is planning to support customized services such as medical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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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9 [13: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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