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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의장, "대전시의회는 어용 의회" 직격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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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수 대전중구의회의장     © 김정환 기자


대전중구의회 김연수 의장이 대전시의회를 "어용 의회'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김 의장은 9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최근 문제가 되고있는 옛 충남도청사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제기된 향나무 불법 제거와 건축물 임의 철거 등에 대한 대전시의회의 모호한 입장을 두고 이같이 비난성 발언을 하면서 파장이 예상된다.

 

옛 충남도청사 향나무 사건이 발생하자 중구의회에서는 지난 2월 24일 옛 충남도청 향나무 벌목, 근대 건축 무허가 훼손 관련해 대전시 행정 집행과 관련해 규탄 성명을 발표했었다.

 

당시 규탄성명 발표에 대전시 관계 공무원들과 대전시의회 의장, 지역구 시의원 등을 초청 했으나 오지않았다고 밝힌 김 의장은 "사전에 근대 건축물이 훼손되고 벌목되는 것의 심각성은 같이 인식했다. 그럼에도 현장에 안나왔다.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대전시의회를 향해 강도높은 지적을 이어갔다.

 

김 의장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더 의아스러운 것은 대전시 행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시의원이 22명이 있는데 우애자 의원 한명만 이 문제에 대해 현장에 다녀가시고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았다"말해 시의회의 무관심성 행태를 지적했다.

 

그러면서 "성명 발표하는 날 지역구 시의원, 시의장에게 오라고 안내했지만 현장에 오지 않았다. 별도의 입장도 얘기하지 않았다. 의회 자체적으로 조사한다는 내용도 들은 바 없다. 시민의 대표로서 시정을 감시하라고 보내준 큰 뜻을 외면한 것이 아닌가 한다"며 대전시의회의 행태에 의문을 던졌다.

 

대전시의회가 침묵하고 있는것을 두고는 "이렇게 무자비하게 훼손되고 위법이 발생하는데 누구도 이 문제를 거론하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그냥 뒷짐 지고 있다면 누구를 위한 시의회인가. 단순히 의원이 봉사하는 것도 아니고 의정 활동비를 받고 하는 것"이며 격양된 표현으로 대전시의회를 저격하고 나섰다.

 

마지막으로 대전시의회를 향해 "감시, 견제 기관인 대전시의회에서 짚어줘야 한다"고 조언하면서 "이해는 잘 되지 않는다."고 의문을 던졌다.

 

그러면서 "대전시의회는 어용 의회다"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한편 옛 충남도청사 향나무 불법 벌목 등 근대 건축물 임의 철거 등으로 문제가 터지자 연일 언론에서 문제성을 심각하게 지적하고 있음에도 대전시의회는 오늘 날 까지 관련 사항에 대한 입장 표명등을 하지 않고 눈과 입.귀를 가리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Kim Yeon-soo, chairman of the Jung-gu Council, "Daejeon City Council is a council"]

 

Daejeon Jung-gu Council Chairman Kim Yeon-su fired a direct shot at the Daejeon City Council, calling it "The Fishery Council."

 

Chairman Kim visited the press room of the Daejeon City Council on the 9th and held a meeting and criticized the ambiguity of the Daejeon City Council for the illegal removal of juniper trees and the arbitrary demolition of buildings raised in the process of remodeling the former Chungnam Provincial Office, which is a problem recently. Waves are expected while making sexual remarks.

 

Following the incident of juniper trees in the former Chungnam Provincial Government Building, the Jung-gu Council issued a condemnation statement on February 24 regarding the logging of juniper trees in the old Chungnam Provincial Office and the damage to the permission of modern architecture.

 

At the time, in the announcement of a condemnation statement, President Kim invited officials from Daejeon City, the chairman of the Daejeon City Council, and local council members, but said that he did not come, "We recognized the seriousness of modern buildings being damaged and felled together. Nevertheless, we did not come to the scene. I think," he explained the situation at the time.

 

In particular, he continued his intense criticism toward the Daejeon City Council.

 

Regarding the incident, Chairman Kim said, "More doubtful is that there are 22 city councilors who check and monitor the administration of Daejeon City, but only one member of the fraternal friend went to the field on this issue and no one was interested," he pointed out the behavior of the city council's indifference. .

 

"On the day of the announcement of the statement, I was guided to the local council and the city chairman, but I did not come to the scene. I did not say a separate position. I have not heard that the council itself investigated. As a representative of the citizens, I sent a great intention to monitor the city administration. It seems that they have turned away,” he posed doubts about the behavior of the Daejeon City Council.

 

Regarding the silence of the Daejeon City Council, "It makes no sense to say that there is such merciless damage and illegality, but no one is talking about this issue. If it is just backed up, who is the City Council for? It is not simply a member of the council, but the cost of the legislative activities. "I receive and do", and with an exhilarating expression, I attacked the Daejeon City Council.

 

Finally, he advised the Daejeon City Council, saying, "It should be pointed out by the Daejeon City Council, which is an organization for monitoring and control," and posed a question, "Understanding is not good."

 

At the same time, he fired a direct shot, saying, "The Daejeon City Council is the Eoyong Council."

 

On the other hand, as problems erupted due to the arbitrary demolition of modern buildings such as illegal logging of juniper trees in the old Chungnam-do government office, the Daejeon City Council did not express its stance on related matters until today and covered his eyes, mouth, and ears, even though the media seriously pointed out the problem every day.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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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9 [14: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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