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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의원, 중기부 이전으로 대전시민은 허탈...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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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권 도전에 나선 송영길 국회의원이 9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 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 김정환 기자


대전지역 광역 기초의원 간담회 참석차 대전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국회의원(국회외통위원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세종시 이전으로 대전시민은 허탈 할 것" 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차기 당권도전에 나선 송 위원장은 9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간담회 인사말을 통해 송 위원장은 "오늘이 차기 대통령 선거 1년 전이고 이낙연 당대표가 사의하는 날 이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오는 4월 7일 중요한 보궐선거를 앞두고 각 지역 현안을 듣고 준비를 하기 위해 대전에 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송 위원장은 세종시로 인한 대전의 보이지 않는 피해 등을 의식 한 듯 "세종시가 만들어지면서 여러 가지 충청권의 기대가 있었지만, 대전은 상대적으로  피해를 입고있고, 특히 인구가 세종으로 빠져나가고 최근에 중기부까지 세종시로 이전하면서 대전시민 입장에서는 허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기부가 세종시로 이전하게 된 배경과 관련해서도 "박영선 장관이 추진해서 가게 됐다고 들었는데 지역 국회의원과 대전시장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보였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해 중기부 이전은 박영선 당시 장관의 추진으로 이루어 졌음을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일부 구청장들과의 만남을 통해 지역현안에 대해서도 얘기를 들었다고 밝히 송 위원장은 "대전에 5개 구가 있는데 그중 유성, 서구는 발전되고 있지만 중구, 동구, 대덕구는 상대적으로 낙후되었다"고 말해 원도심이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이라는 대전의 현실을 말했다.

 

충청권메가시티 구상과 관련해서는 "충청권을 메가시티로 만들어 가야한다.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광역 도시 간의 협의체 메가시티 간 공감대가 만들어지는 것은 다행이다"고 말한 송 위원장은 "부울경처럼 충청권 4개 시도 메가시티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영길 위원장은 이어 "메가시티 되려면 광역철도망과 교통망이 보완되어야 하고, 권선택 전 시장이 추진했던 트램 설치가 차질없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해 메가시티 추진에 교통망이 필수 요소임을 제시했다.

 

대전지역 7게 지역구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된 것에 대해서도 송 위원장은 "국회의원 7명 전체 민주당 의석을 주고, 시장과 구청장들이 있게 한 시민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21대 국회 원구성 할 때 박병석, 김진표 의장 경쟁 논란이 있을 때 저는 일관되게 공개적으로 박병석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만장일치로 추대해야 한다고 말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송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제시했던 혁신도시 시즌 2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는 "당대표가 된다면 보다 긴밀하게 대전시와 교류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


대전혁신도시에 포함된 대덕구 연축지구 개발과 관련해서도 "대덕구 연축지구는 7만5천평 규모이지만, 추가해야 하는 논의가 있다.창업센터와 연결되고 기업과 연결돼야 일자리가 창출되는데 그것이 취약하다.더 관심을 가지고 대전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 위원장은 또 당대표 후보로서 각오를 묻는 질문에는 "보궐선거 전에는 선거에 집중해야 해서 당대표 선거 운동을 할 수 없다. 공개적으로 안하고 있다. 지금 단계는 실질적으로 대통령 선거 1년 남았고 전반적으로 민심을 수렴하고 찾아다니는 과정이다.대전의 민심을 자세히 듣고 배우는 기회로 활용하겠다. 이달 중 전국 순회하면서 현안을 파악하겠다"는 입장만 전달했다. 

 

한편 송영길 위원장은 이날 수자원공사 감사로 재직중인 강래구 전 대전동구지역위원장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혀 관심을 끌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Rep. Song Young-gil, Daejeon citizens collapse due to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Democratic Party Member Song Young-gil (Chairman of the National Assembly Foreign Communications Commission), who visited Daejeon to attend a meeting with large-area members of the Daejeon region, said, "The citizens of Daejeon will collapse from the relocation of the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Department to Sejong City."


Chairman Song, who took up the next party challenge, held a press conference at the Daejeon City Council on the 9th and said this.

 

Through a greeting at the meeting, Chairman Song gave the meaning that "today is a year before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and the day of appreciation by party leader Nak-yeon Lee, and that he came to Daejeon to listen to the issues of each region and prepare for the important by-election on April 7th. Revealed.

 

At the same time, Chairman Song seemed to be conscious of the invisible damages of Daejeon caused by Sejong City. It will collapse from the standpoint of Daejeon citizens as it moves to Sejong City until the mid-term.”


Regarding the background of the move to Sejong City, he said, "I heard that it was promoted by Minister Park Young-seon, but there is a regret that it should have sufficiently gathered opinions from local lawmakers and the mayor of Daejeon." Revealed that it was done.

 

He said that he heard about regional issues through meetings with Mayor Heo Tae-jeong and some of the mayor of the districts. "There are 5 districts in Daejeon, among which Yuseong and Seo-gu are developing, but Jung-gu, Dong-gu, and Daedeok-gu are relatively inferior." In other words, he said the reality of Daejeon that the original city center was relatively underdeveloped.


Regarding the concept of the Chungcheong Megacity, Chairman Song said, "Like Booulkyung, we have to make the Chungcheong area into a megacity. It is fortunate that there will be a consensus between Megacity, a consultative body between the four metropolitan cities of Daejeon, Sejong, Chungnam, and Chungbuk." It is also necessary to have a mega city in four provinces in the Chungcheong area.”


Chairman Song Young-gil continued, "To become a mega city, the metropolitan railroad network and transportation network must be supplemented, and we will ensure that the tram installation that the mayor promoted before Kwon Select can be smoothly done." He suggested that the transportation network is an essential element in promoting the mega city.


Regarding the election of 7 members of the Daejeon area as a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Chairman Song said, "I am grateful to the citizens for giving all 7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Democratic Party seats and having the mayor and the mayor of the ward." Chairman Park Byeong-seok and Kim Jin-pyo When there was a controversy over competition, I consistently and openly said that I should be Park Byeong-seok.

 

When asked about how the Innovation City Season 2, proposed by the Democratic Party, will progress, Chairman Song said, "If I become the representative of the party, I will work closely with Daejeon City to speed up the pace."


Regarding the development of the Daedeok-gu Yeonchuk District, which is included in the Daejeon Innovative City, "Daedeok-gu Yeonchuk District is 75,000 pyeong, but there are discussions that need to be added. Jobs are created only when it is connected to a start-up center and connected to companies, which is weak. With more interest, I will discuss closely with the city of Daejeon.”

 

Chairman Song also responded to a question asking his determination as a party representative candidate, "Before the by-election, I cannot campaign for the party representative because I have to concentrate on the election. I am not openly doing it. At this stage, there is practically one year left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and overall public opinion is gathered. It is a process of searching. I will use it as an opportunity to listen to and learn about the public sentiment of Daejeon. This month, I will go around the country to understand the current issues."


Meanwhile, Chairman Song Young-gil drew attention by revealing a special relationship with the former Daejeon Dong-gu Regional Committee Chairman Gang Rae-gu, who is currently serving as an auditor of the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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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9 [14: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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