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15 [09:16]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황인호 동구청장, 회식 기사 보도한 언론사 '소송'
 
김정환 기자
광고
▲ 황인호 대전동구청장     ©김정환 기자

황인호 대전동구청장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느때 보다 중요함이 강조되던때 부적절한 회식을 한 것에 대해 보도를 한 언론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 한것으로 알려졌다.

 

황 청장이 소송을 제기한 언론은 지난해 11월 30일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에서 개최된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마치고 지역민들과 회식을 한 것으로 확인된 황 청장 관련 기사를 보도 한 바 있다.

 

당시 다수의 언론은 황 청장이 지역민들과 회식을 한 것을 두고 부적절하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었다.

 

황 청장은 해당 기사를 보도한 언론사에 대해 동구청 자문변호사를 통해 3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ong-gu Officer Hwang In-ho accuses media outlets of'a pile of reports']

 

It is known that Hwang In-ho, head of Daejeon Dong-gu, filed a lawsuit against a media company that reported about having an inappropriate dinner when it was emphasized that social distancing was more important than ever due to the spread of'Corona 19'.

 

On November 30 last year, media reports filed by Chief Hwang reported an article related to Chief Hwang, who was confirmed to have had a dinner with locals after the Christmas lighting ceremony held at Sky Road on November 30 last year.

 

At the time, a number of media reported that it was inappropriate for Hwang to have a dinner with local people.

 

Commissioner Hwang is known to have claimed damages of 30 million won through an advisory attorney at the Dong-gu Office for the media company that reported the article at the time.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3/08 [19: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전해철 행안부 장관 대전방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