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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대전경찰청, 사회적 거리두기 점검 강화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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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지난 2월 15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및 연장 이후 식당‧카페 이용객 증가로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식당‧카페, 노래방 등 소규모 집합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4일 오후 4시 송정애 대전경찰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실태 점검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봄을 맞아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늘어나고, 식당과 카페, 노래방 등 영업시간 제한이 완화되면서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젊은 층이 주로 방문하는 번화가 식당을 중심으로 야간 시간대 폐쇄된 공간에서 춤을 추거나 노래방에서 술을 파는 등 방역 기준을 위반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강력한 점검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대전시와 경찰청은 소상공인들의 영업을 최대한 보장하면서도 5인 이상 집합금지,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부 작성‧관리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또한, 핵심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업주는 물론 이용자에게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Daejeon Police Agency strengthens social distancing inspection]


The city of Daejeon decided to strengthen the management of small-scale meeting facilities such as restaurants, cafes, and karaoke rooms as concerns of Corona 19 infection increased due to the increase in restaurant and cafe users after the social distancing was eased and extended on February 15th.


Daejeon Mayor Hur Tae-jeong held a meeting with Daejeon Police Commissioner Song Jeong-ae at 4 pm on the 4th to discuss measures to strengthen the inspection of the implementation of social distancing.


In recent spring, as citizens' outdoor activities have increased, and business hours such as restaurants, cafes, and karaoke rooms have eased, concerns about corona 19 infection are increasing.


In particular, as more and more cases of violations of quarantine standards, such as dancing in closed spaces during the night hours, selling alcohol in karaoke rooms, centered on downtown restaurants mainly visited by young people, is a situation that requires a strong inspection centered on civil society. .


Accordingly, the city of Daejeon and the National Police Agency agreed to intensively inspect whether or not to comply with the quarantine regulations, such as prohibiting gathering of five or more people, wearing masks, and creating and managing access registers, while ensuring the business of small business owners as much as possible.


In addition, it plans to raise awareness about compliance with the quarantine regulations, such as imposing fines on both owners and users if they violate the core quarantine regu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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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5 [19: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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