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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토론자 모집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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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원탁참여자모집_IPTV용     ©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코로나-19시대 학력 격차 해소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1년 제1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2021년 3월 30일(화) 개최함에 따라 토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 주제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전년도와 같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의는 주제 발표, 자유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하며, 사전에 참여자와 함께 홈페이지를 통해 주제와 관련한 정책 자료를 공유할 예정이다.
 
주제와 관련한 대전교육의 정책에 관심 있는 대전시민 누구나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3월 12일까지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토론에 참여한 학생·학부모·시민은 봉사활동 시간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대전교육청 김덕기 혁신정책과장은“이번 토론을 통해 코로나-19시대 우리의 경험을 나누고 효과적인 수업 진행을 위한 소중한 지혜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2021년도는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일상의 즐거움을 되찾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recruits debaters at the Daejeon Education Sympathy Roundtable]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that it is recruiting participants for the discussion as it held the “The 1st Online Daejeon Education Consensus Roundtable Meeting in 2021” under the theme of “Measures to bridge the educational gap in the era of Corona-19”.


The theme of this roundtable was selected through a public call for citizens, and as in the previous year, it will be conducted through real-time online video conferencing in consideration of the Corona 19 situation. The meeting will be conducted in the order of topic presentation and free discussion, and policy materials related to the topic will be shared through the website with participants in advance.
 
Any citizens of Daejeon who are interested in the policy of Daejeon education in relation to the subject can apply for participation by March 12 through the City Office of Education website. Students, parents, and citizens who participated in the discussion are entitled to volunteer hours, and public officials are entitled to regular study hours. You will be recognized.


Deok-gi Kim, Director of Innovation Policy Division, Daejeon Office of Education said, “We hope this discussion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share our experiences in the era of COVID-19 and share valuable wisdom for effective class progress. I look forward to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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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5 [19: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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