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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인구정책 계획 수립...본격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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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 3     ©김정환 기자

충남 천안시는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 위기와 구조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천안시 2021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구정책시행계획은 저출산·고령화 대응,  일자리 강화, 생활환경개선, 인구변화대응 4개 부문, 15개 분야, 101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직접적인 출산장려 위주 정책이나 단기적인 인구유인책에서 탈피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기반 조성, 생활환경개선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으로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도시 경쟁력을 키워 인구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천안시 주민등록인구는 지난해 12월 기준 전년대비 6,550명 늘어 65만8808명으로 증가한 가운데 전국적인 저출산 현상과 코로나19 악재로 출생아 수와 외국인 수가 전년대비 각각 235명, 1958명 감소했다. 출생아수는 4,686명으로 전국 8위(19년도 9위)를 기록하고, 전입·전출에 의한 사회적 인구는 4,697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인구(18세~39세)는 21만6,665명으로 전체 인구의 32.89%(전국12위)를 차지해 서울시, 세종시보다 높은 비율이지만 2018년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평균연령은 39.5세(전국11위)이다. 지방소멸지수는 1.37로 충남에서 유일하게 보통수준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전국적인 인구감소와 수도권 집중화 현상 속에서도 천안시 연간인구가 증가한 것은 수도권과 1시간 이내 거리의 편리한 교통, 수도권에 비해 낮은 주택가격,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10여개의 대학이 자리 잡아 풍부한 교육여건 등이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부문별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저출산 ·고령화에 대비한 생애주기시스템 마련을 위한 44개 과제로는 촘촘한 돌봄여건을 강화하고 함께 돌봄 문화 확산에 주력할 출산․양육 지원, 천안어린이꿈누리터 운영,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7월부터 아빠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을 도입 등이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eonan City Establishes Population Policy Plan...]


Cheonan City, Chungcheongnam-do, announced that it has established the '2021 Population Policy Implementation Plan for Cheonan City' to actively respond to the population crisis and structural changes caused by the low birth rate and aging population.


This Population Policy Implementation Plan promotes response to low birthrate and aging population, strengthening jobs, improving living conditions, responding to population change in 4 areas, 15 areas, and 101 detailed tasks.


The plan is to overcome the population crisis by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of citizens and improving urban competitiveness by creating a regional base, such as creating jobs that break away from direct birth control policies or short-term population incentives, and improving living conditions.


The number of registered residents of Cheonan City increased by 6,550 from the previous year to 65,8808 as of December last year, and the number of births and foreigners decreased by 235 and 1,958, respectively,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due to the nationwide low birth rate and the bad corona 19. The number of births was 4,686, ranking 8th in the country (9th in 19th), and the social population increased by 4,697.


The youth population (ages 18 to 39) is 216,000, accounting for 32.89% of the total population (12th in the country), which is higher than that of Seoul and Sejong City, but has been on a decline since 2018. The average age is 39.5 years old (11th in the country). The local extinction index is 1.37, which is the only one in Chungnam that maintains above the average level.


The annual population increase in Cheonan amid the nationwide decline in population and centralization of the metropolitan area was attributed to convenient transportation within an hour from the metropolitan area, lower housing prices compared to the metropolitan area, continuous job creation, and abundant educational conditions due to the presence of 10 universities. It is counted.


Looking at major projects by sector, 44 tasks to prepare a life cycle system in preparation for low birthrate and aging are support for childbirth and rearing, which will focus on reinforcing close care conditions and spreading care culture together, operation of Cheonan Children's Dream Nuriting Center, and caring together. The center was expanded and the parental leave subsidy support project was introduced from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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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5 [18: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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