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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순 의장 추천 자치경찰위원 2명 '전격 사퇴'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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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본회의장 사진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이 추천한 자치경찰위원 2명이 전격 사퇴 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시의회 몫으로 추천된 2명의 후보자가 사퇴를 하면서 '자치경찰위원회' 구성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대전시의회는 지난 2일 대전시의회 추천 몫으로 자치경찰 위원 후보 2명을 대전시에 추천을 완료하고 통보까지 마무리 했었다.


후보 추천 과정에서 권중순 의장은 대전시의회 몫으로 배정된 후보를 의장 몫 이라는 사유를 들어 사실상 2명을 단독으로 선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권 의장이 추천한 후보 가운데 1명은 법조인 출신 교육자로 알려졌고, 1명은 전직 경찰 총경 출신으로 확인됐다.


사퇴의 발단은 권 의장이 추천한 법조인 출신 후보자는 권 의장의 친인척 의혹을 받아왔고, 경찰출신 1명은 특정 정당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해 사실상 정당 활동을 한 것으로 확인돼 정치적 중립성을 저해한다는 의혹을 받으면서 2명이 사퇴하는 결정적 시유가 된것으로 보인다.

 

권 의 장은 이과정에서 경찰출신 후보자 선정과 관련 황운하 국회의원의 자문을 받았다고 밝혀 사실상 황 의원과 후보 추천을 위한 협의를 한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었다.

 

권 의장은 5일 개최된 대전시의회 의원총회에서 후보자 사퇴 사실을 의원들에게 발표했고, 이 과정에서 법조인 출신과의 친인척 관련 발언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권 의장이 추천한 2명이 중도 사퇴한 가운데 특히 권 의장 친인척 의혹을 받은 법조인 출신 후보자도 사퇴를 한것에 대해서 뒷 말이 무성하다.

 

자치경찰위원으로 의장 친인척이 추천됐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권 의장은 중앙 일간지에 친인척은 없었다고 발언해 권 의장 발언에 진실성이 실리는 듯 했으나, 당사자가 중도 사퇴를 하면서 권 의장 친인척이 아니라면 굳이 중도 사퇴를 할 이유가 없다는 의견이 자배적이다.


대전시의회 몫으로 추천한 후보자 2명이 사퇴 한 것과 관련 대전시의회는 내외적으로 의회 위상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의회 A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처음부터 의원들 의견을 듣고 후보자를 추천 했다면 이런 황당한 일은 격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하고 "이래저래 시의회만 소통을 하지않는 이상한 집단이 된 듯한 기분이 든다"며 불편한 기색을 들어냈다.

 

대전형 자치경찰제는 4월 말 시범 운영에 들어가 오는 7월 1일 본격 시행을 앞두고있는 가운데 ,자치경찰위원회는 대전시장(1명)과 시의회(2명), 시교육감(1명), 국가경찰위원회(1명),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2명) 등이 각각 추천한 7명으로 구성된다.


한편, 대전경찰청과 6개 경찰서직장협의회는 의장 친인척이 자치경찰위원회에 포함됐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지난 4일 시의회를 방문해 권 의장에게 항의성 입장문을 전달하면서 직장협의회가 대전시의회 망신주기를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있다.

 

직장협의회는 공동 입장문을 통해 "자치경찰제는 대전시민의 안전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개인의 사사로운 입장이 개입돼선 안 된다. 최근 대전에서 추천인과의 관계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피추천인이 스스로 사퇴하는 일이 발생했다. 자치경찰의 정치적 중립에 저해되는 행위나 사익(私益)이 개입되는 행위를 끝까지 감시할 것이고, 이번과 같은 일이 되풀이될 경우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며 대전시의회를 향해 강한 경고성 메시지를 전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wo self-governing police committee members recommended by Chairman Kwon Jung-soon'bout to resign']

 

It was confirmed that two autonomous police members recommended by Daejeon City Council Chairman Kwon Jung-soon resigned.


As the two candidates recommended for the Daejeon City Council resign, it is expected that the composition of the'Autonomous Police Committee' will also be disrupted.

 

On the 2nd, Daejeon City Council recommended two candidates for self-government police members as part of the recommendation of the Daejeon City Council on the 2nd.


During the candidate nomination process, it was confirmed that Chairman Kwon Jung-soon selected two candidates by himself for the reason that the candidate assigned to the Daejeon City Council was the chairman's share.


Among the candidates recommended by Chairman Kwon, one was known as an educator from a legal profession, and one was confirmed as a former police chief.


The beginning of the resignation was that a candidate who was a legal person recommended by Chairman Kwon has been suspected of being a relative of Chairman Kwon, and one from the police was confirmed to have participated in the election of a specific party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actually engaged in political activities. It seems to be the decisive reason for the resignation of the people.

 

In this process, Chairman Kwon was suspicious that he had actually consulted with Hwang to recommend candidates by revealing that he had been advised by Hwang Un-ha regarding the selection of candidates for police.

 

Chairman Kwon announced the resignation of the candidate to the lawmakers at the Daejeon city council's general meeting held on the 5th, and in the process, it is known that there was no remarks related to relatives with former legal professionals.

 

There are many words about the resignation of the two recommended by Chairman Kwon, and a candidate from a legal profession who was suspected of being a relative of Chairman Kwon also resigned.

 

Regarding the media reports that a relative of the chairman was recommended as a member of the autonomous police, Chairman Kwon remarked that he had no relatives in the central daily newspaper. The opinion that there is no reason to resign midway is suicide.


In connection with the resignation of two candidates recommended by the Daejeon City Council, the Daejeon City Council is expected to be seriously damaged internally and externally.


In a phone call with Daejeon City Council, Member A said, "If I had heard the opinions of the lawmakers from the beginning and recommended candidates, this would not have happened." I lifted the sign.

 

The Daejeon-type autonomous police system begins pilot operation at the end of April and is expected to be implemented in full scale on July 1, while the autonomous police committee consists of the mayor of Daejeon (1 person), the city council (2 people), the city superintendent (1 person), and the national police. It consists of 7 members each recommended by the committee (1) and the committee for recommending members of the autonomous police committee (2).


Meanwhile, the Daejeon Police Agency and the six police station workplace councils visited the city council on the 4th in connection with the media reports that the chairman's relatives were included in the self-governing police committee. It is being pointed out that it is not.

 

The workplace council said in a joint statement, "The self-governing police system should be for the safety of the citizens of Daejeon. Personal stance should not be involved. In recent years in Daejeon, the nominee resigns itself due to controversy over the relationship with the recommender. Something happened. We will continue to monitor behaviors that hinder the political neutrality of the autonomous police or behaviors involving private interests. If this happens repeatedly, we will never be looking at it." A warning message was deliv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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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5 [15: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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