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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다가구 주택에 도로명 상세주소 직권 부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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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중구청사 [사진=중구청제공]     ©김천겸 기자

대전 중구가 주민의 이용편의를 위해 상세주소가 없는 원룸과 다가구주택 등에 도로명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올해는 751개 건물을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상세주소란 공동주택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를 의미한다. 그동안 동‧층‧호가 기재되어 있는 아파트, 연립주택과 달리 원룸, 다가구주택 등은 개별 가구를 구분할 수 있는 상세주소가 없어 우편물 수령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중구는 원룸, 다가구주택 등 소유자 및 임차인의 신청이 없더라도 공무원의 현장 기초조사와 소유자, 임차인의 의견수렴과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또한, 건축 인‧허가 부서와 협의해 신축 원룸, 다가구주택 등에 대한 사용승인 신청 전에 건물 소유자로부터 상세주소 부여 신청을 받도록 하고 있다.

 

물론 건물 소유자나 임차인이 동행정복지센터나 중구청 지적과에 방문해도 신청가능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Jung-gu, Daejeon, giving direct authority to multi-family houses with detailed road name addresses]


For the convenience of residents, Jung-gu, Daejeon, implements a project in which detailed street addresses are directly assigned to studios and multi-family houses without detailed addresses. This year, it is planned to target 751 buildings.


The detailed address refers to the dong, floor, and number indicated after the building number of the road name address of the apartment. In the meantime, unlike apartments and row houses with dong, floor, and number listed, one-room and multi-family houses do not have a detailed address to identify individual households, making it difficult to receive mail and respond quickly in case of emergency.


Accordingly, even if there is no application from the owner or tenant, such as one-room and multi-family housing, Jung-gu will proceed with a project to grant detailed addresses ex officio through procedures such as on-site investigation by public officials, collecting opinions from owners and tenants, and filing an objection.


In addition, prior to application for approval for use of a new one-room or multi-family house in consultation with the building approval/permission department, a detailed address is requested from the building owner.


Of course, it is possible to apply even if the building owner or tenant visits the 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r the Intellectual Division of Jung-gu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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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4 [20: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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