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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아산시를 관통한 3대 키워드는?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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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 명판(브레이크뉴스 = 강민식 기자)     ©강민식 기자

충남 아산시에 따르면 올해 3월 3일 기준 37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중 사망자는 3명, 입원 40명, 퇴원은 327명이고 자가격리자는 489명이다.

 

또한, 임시생활시설인 경찰인재개발원에는 지난 1년간 1515명이 입소하여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33명이 입원하여 치료 중에 있다.


아산은 지난해 1월 31일 우한 교민들이 경찰인재개발원에 입소하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코로나19 대응에 나섰고 '우리가 아산이다'(We are Asan) 캠페인을 펼치며 연대와 사랑의 공동체 정신으로 힘을 모았다.

 

‘우리가 아산이다’ 캠페인은 시민이 직접 뽑은 2020년 아산시 10대 뉴스 1위에 뽑힐 만큼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경찰인재개발원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도 “아산에서 시작된 나눔과 배려의 정신이 K-방역의 성공을 이끈 토대가 됐다”며 아산시민들께 경의를 표했다.

 

아산시는 또 코로나 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여 선제적으로 대응 조치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코로나19의 방역을 총괄하는 아산시 보건소를 감염병의 장기화에 대비해 직원의 피로도 감소, 분업화‧전문화를 통한 체계적인 근무시스템 구축, 정보공유 및 소통방안 마련 등 맞춤형 조직으로 전환했다.
.
이를 위해 비상대응 매뉴얼 정비, 경험 있는 팀장급 중심의 민원대응 TF팀 가동 등 다각적인 대응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 관내 기업체인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의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예방적 차원에서 지역 50인 이상 제조기업 266개사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긴급 방역 점검을 완료했다.

 

3월 새학기 개학에 대비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과 어린이집 교직원, 교육지원청 직원 등 총 4039명 검사를 실시 최종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3월 중 보건소에 갖춰지는 감염병종합관리센터는 감염병 의심환자의 동선을 분리해 접촉을 최소화하고, 상시 음압시설 선별진료소를 갖춰 감염병 전파차단에 초점을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1월 28일에는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아산시백신접종센터를 개소하고 백신 접종에 대비해 왔다.

 

코로나19 백신은 제조사마다 다른, 까다로운 관리가 필수로 백신 운반과 보관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산시 접종대상은 18세 이상 시민 총 25만 1800여 명으로 지난 2월 26일 요양병원 종사자와 입소자를 시작으로 첫 접종을 시작하고 순차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오는 9월이면 아산시민 70%에 대한 접종이 완료되고, 11월이면 집단 면역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orona 19' What are the three keywords that penetrated Asan City?]


According to the city of Asan, Chungcheongnam-do, 370 corona19 confirmed cases as of March 3 this year, of which 3 were killed, 40 were hospitalized, 327 were discharged, and 489 were self-quarantine.


In addition, 1515 people have been admitted and treated at the Police Human Resource Development Center, a temporary living facility, and 33 people are currently hospitalized for treatment.


On January 31 of last year, as the residents of Wuhan entered the National Police Human Resources Development Institute, Asan was the fastest to respond to Corona 19 in South Korea, and by holding a'We are Asan' campaign, they gathered strength with a spirit of solidarity and love.


The “We Are Asan” campaign was loved by citizens enough to be selected as the No. 1 Top 10 News in Asan City in 2020.


President Moon Jae-in, who visited the Police Human Resources Development Institute in October last year, also expressed his respect to the citizens of Asan, saying, "The spirit of sharing and consideration that began in Asan has become the foundation for the success of K-Defense."


Asan City is also taking preemptive countermeasures by mobilizing all available personnel and equipment to prevent and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In September of last year, the Asan City Health Center, which oversees the quarantine of Corona 19, was transformed into a customized organization such as reducing employee fatigue, establishing a systematic work system through division of labor and specialization, and preparing information sharing and communication plans in preparation for prolonged infectious diseases.
.
To this end, we are operating a multi-faceted response management system, such as maintenance of emergency response manuals and operation of a TF team to respond to civil complaints centered on experienced team leaders.


In February, an emergency quarantine inspection was completed for all 266 manufacturing companies with 50 or more local manufacturing companies in relation to the collective infection of Corona 19 at the Asan factory, a cricket boiler in the jurisdiction.


In preparation for the opening of the new semester in March, a total of 4039 people, including kindergarten, elementary, middle, high, and special school staff, daycare staff, and Education Support Office staff, were tested from the 23rd to the 26th, and all of them were negatively judged.


The Infectious Disease Comprehensive Management Center, which will be equipped in the public health center in March, is scheduled to be operated with a focus on blocking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by separating the movement lines of suspected infectious diseases to minimize contact, and by equipping a regular negative pressure screening clinic.


On January 28th, the Asan-si Vaccination Center was opened at the Yi Sun-Sin Sports Complex and prepared for vaccination.


Corona 19 vaccines differ from manufacturer to manufacturer and require strict management, so every effort is made to transport and store the vaccine.


Asan city's vaccination targets are a total of 257,800 citizens over the age of 18, and the first vaccination will begin on February 26th, starting with nursing hospital workers and residents, and will proceed sequentially.

  
It is predicted that the vaccination against 70% of Asan citizens will be completed in September, and group immunity will be formed in Nov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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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4 [19: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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