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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직장협의회, 자치경찰위원 권 의장 친인척 추천 의혹 비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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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 입장문 전문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가 추천한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추천인에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의 친인척이 포함됐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대전경찰청 직장협의회와 6개 경찰서 직장협의회가 공동 입장문을 대전시의회에 전달하면서, 자치경찰위원 의장 친인척 후보 추천관련 의혹이 2라운드에 돌입하는 형국이다.

 

대전시의회는 지난 2일 오는 7월 출범하는 대전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출범과 관련 자치경찰위원 후보로 정치적 중립성이 의심되는 후보와 권중순 의장이 친인척을 추천 했다는 의혹이 일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관련 내용이 언론보도를 통해 세간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는 상황이 연출되자 급기야 대전경찰청과 산하 경찰서 직장협의회가 반발하고 나섰다.

 

대전경찰청·중부·동부·서부·대덕·둔산·유성경찰서 직장협의회는 4일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추천과 관련해 공동입장문을 내고 대전시의회 비판에 나섰다.

 

이들은 입장문을 통해 "자치경찰제는 국민과 대전시민의 안전을 위한 것이어야 하고, 개인의 사사로운 감정이 자치경찰제에 개입되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자치경찰 위원 추천은 권한이 아닌 정치적 중립이 될 수 있는 책임을 전제로 해야 한다"며 "위원은 시민들의 신망이 두터워 존경을 받는 모범적인 인물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은 또 "위원 추천 기관은 대전치안을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인사검증 과정을 철저히 한 후 추천되어야 하고 사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검증 결과에 대해 시민의 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위원은 자치 치안의 관리자로서 전문성과 도덕성을 골고루 겸비해 현장 경찰관이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실상 대전시의회를 겨냥한 발언을 통해서는 "오는 5월 출범하는 자치경찰의 정치적 중립에 저해되는 행위나 사익이 개입되는 행위를 끝까지 지켜보고 감시할 것"이라며 "이 같은 일이 되풀이 될 경우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며 대전시의회를 향한 경고성 발언을 남겼다.

 

이들 직장협의회는 이 같이 네가지 사항을 담은 공동 입장문을 권중순 대전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위원 추천 기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발단은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이 의회 추천 몫으로 배정된 2명의 자치경찰위원을 지난 2월 중순께 법조인 출신과 퇴직 경찰총경 출신 등 2명을 자치경찰위원 후보자로 추천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붉어져 나오면서 발생했다.

 

대전시의회 몫으로 추천된 후보자 1명이 권중순 의장의 친인척이라는 의혹이 일었고, 경찰출신 다른 한 명은 권 의장이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자문을 받아 직접 추천한 인물로 정치적 중립성이 담보되지 않아 추천하기에 부적합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었다.

 

대전시의회가 추천한 2명의 위원은 사실상 권중순 의장이 추천한 인물들로 확인됐고, 이에 일부 시의원들은 이러한 사실조차도 모르고 있었고, 이번 일이 발생하자 뒤늦게 알게 된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Police Work Council Criticizes Suspicion of Recommendation of Relatives by Chairman Kwon of the Self-Governing Police Committee]


Regarding the media reports that a relative of Daejeon City Council Chairman Kwon Jung-soon was included as a member of the Daejeon City Council recommended by the Daejeon City Council, the work council of the Daejeon Police Agency and the work council of six police stations delivered a joint statement to the Daejeon City Council. The suspicion about the recommendation of candidates for relatives of the chairman is entering the second round.


The Daejeon City Council has been controversial over the launch of the Daejeon Metropolitan Autonomous Police Committee, which will be launched on the 2nd of July, and the suspicion that a candidate suspected of political neutrality and Chairman Kwon Jung-soon recommended relatives as candidates for the related self-governing police committee.

 

As a situation where the related contents were brought up and down through the media reports, the Daejeon Police Agency and the affiliated police station workplace council began to protest.


The Daejeon Police Agency, Jungbu, East, West, Daedeok, Dunsan, and Yuseong Police Stations made a joint statement on the recommendation of members of the Daejeon Police Department on the 4th and criticized the Daejeon City Council.


They pointed out, "The self-governing police system should be for the safety of the people and the citizens of Daejeon, and personal feelings should not be involved in the self-governing police system."

 

He said, "The recommendation of a member of the self-governing police should be based on the responsibility to become politically neutral, not the authority," he said. "The member should be an exemplary person who is respected because of the trust of the citizens."


Officials of the workplace council also argued that "the committee recommending committee members should be recommended after a thorough personnel verification process with the mind that they are responsible for the anti-political security, and should be judged by the citizens on the verification results so that resignation does not occur." "As a manager of the autonomy, the commissioner should be a person who can enhance the pride of the on-site police officer by combining both professionalism and morality."


In fact, through a remark aimed at the Daejeon City Council, "We will continue to watch and monitor behaviors that interfere with political neutrality or involve private interests of the self-governing police, which will be launched in May." There will not be," he left a warning remark to the Daejeon City Council.


It is known that these workplace councils delivered a joint statement containing these four matters to the committees recommending committee members including Daejeon City Council Chairman Kwon Jung-soon.


The origin of the problem was when the Daejeon city council chairman Kwon Jung-soon recommended two self-governing police members assigned to the council as candidates for the self-governing police committee in mid-February, a former legal officer and a retired police chief. It occurred while coming out.


There was suspicion that one candidate recommended for the Daejeon City Council was a relative of Chairman Kwon Jung-soon, and the other from the police was directly recommended by Chairman Kwon under the advice of a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along with Hwang Unha. Points were raised that it was inappropriate.


The two committee members recommended by the Daejeon City Council were actually identified as those recommended by Chairman Kwon Jung-soon, and some of the city council members did not even know this fact, and it was known that they were belated when this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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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4 [18: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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