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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돌봄교실 수용률 100% 유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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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전경     ©김정환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7년 연속 초등돌봄교실 수용률 100%를 달성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초등돌봄교실 1차 수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올해 초등학교 51개교 213실에서 지난해 보다 778명 많은 4,240명 신청 학생 전원을 수용했다.
 
초등돌봄교실은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오후돌봄교실과 3~6학년 대상 방과후연계형돌봄교실로 이루어지며 지난해 201실에서 213실로 12실이 증가하였다.


이는 세종시교육청이 초등돌봄교실 질 제고를 위해 추진한 돌봄교실 증실, 초등돌봄교실 운영 길라잡이 제작·보급, 특색있는 초등돌봄교실 시범학교 운영 등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새학년 시작일인 지난 2일 첫날부터 51개교 모든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운영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다.
 

이를 위해 지난달 16일 초등돌봄교실 담당자 협의회를 실시하여 새학년 초등돌봄 운영과 관련하여 준비 사항과 주의사항에 대한 사전 안내를 하였으며,협의회 이후 각 학교에서는 2021학년도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이에 대한 촘촘한 사전 준비를 완료하였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맞벌이, 한부모, 기초생활수급자 등 입급기준에 해당되는 학생 중 초등돌봄교실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희망하는 학생들에 대해 학교에 적극적인 수용을 권장하였다.

 

이에 따른 초등돌봄교실 학생 수용 증가로 증실을 요청할 경우 세종시교육청은 사전 모니터링을 실시한 후 시설구축 예산을 교육부와 협의해 즉시 교부할 방침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maintains 100% acceptance rate of elementary care classes]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achieved 100% acceptance rate for elementary care classes for 7 consecutive years.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conducted a survey of the primary acceptance of elementary care classes in the building, and as a result, it received all 4,240 applicants, 778 more than last year, in 213 rooms at 51 elementary schools this year.
 
Elementary care classes consist of afternoon care classes for the 1st and 2nd grades of elementary school and after-school-connected care classes for the 3rd and 6th grades, with 12 rooms increasing from 201 rooms last year to 213 rooms.


This is interpreted as a result of efforts by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to increase the quality of elementary care classes, to produce and distribute guides for operating elementary care classes, and to operate a model school for a unique elementary care class.


From the first day of the 2nd, the beginning of the new school year,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has operated caring classes at all 51 elementary schools to provide a safe environment for parents to work.
 

To this end, on the 16th of last month, a council meeting in charge of elementary care classes was held to provide preliminary guidance on preparations and precautions related to the operation of elementary care for the new school year. A close preparation for it was completed.

 

In addition,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encouraged schools to actively accept students who wish to use the elementary care class service among students who meet the admission criteria, such as dual-income, single-parent, and basic living recipients.

 

Accordingly, if an increase is requested due to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students in the elementary care class,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will conduct a preliminary monitoring and issue the facility construction budget immediately after consulting with the Ministry of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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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4 [15: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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