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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국회의원, 대전시 조차장 부지개발 정부 건의 환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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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순 국회의원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국회의원(대전 대덕·국토교통위원)이 4일, 대전시가 신규 공공택지로 ‘대전조차장 부지’를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영순 의원은 제21대 국회 입성 후 대전시에 대전조차장 부지개발을 건의한 바 있으며 지난 1월 18일에는 국토교통부, 대전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가철도공단 등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협조를 당부했다.

 

박 의원은 지난 2월 22일,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대전조차장 부지’를 정부가 2.4 부동산 대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전시 신규 공공택지로 지정해줄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정부의 2.4 대책인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 대책을 수립하면서 박영순 의원의 제안을 수용하여 대전조차장 부지를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로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바 있으며, 후속대책으로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 실무회의를 조만간 개최하여 의견을 조정할 계획이다.

 

박영순 의원은 "대전조차장 부지가 공공택지로 개발된다면 철도로 단절된 대덕구의 동서 균형발전은 물론 대전시 주택가격 안정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양질의 공공주택 공급뿐만 아니라 주민복합커뮤니티 시설, 공원녹지, 예술의 전당 같은 공연‧컨벤션 시설도 포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arliament member Park Young-soon welcomes the government's proposal to develop a yard site in Daejeon]
           
In addition, Democratic Party Member Park Young-soon (Daejeon Daedeok, Commission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nounced on the 4th that Daejeon City actively welcomed the proposal of the “Daejeon Farm Site” as a new public housing site to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fter entering the 21st National Assembly, Rep. Park Young-soon suggested the development of the Daejeon yard site in Daejeon City, and on January 18, he held a meeting with working-level workers such as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Daejeon City,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LH), and the National Railroad Corporation. Asked.

 

On February 22, at a general meeting of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Rep. Park proposed to Minist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Byun Chang-heum to designate the “Daejeon Farm Site” as a new public housing site in Daejeon, which the government is promoting as a measure of 2.4 real estate.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the government's 2.4 measures to expand housing supply to the public-led 3080+ metropolitan area, accepted the proposal of Congressman Young-soon Park, and proposed the Daejeon yard site as a candidate for a new public housing site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 Korea Railroad Corporation and other related organizations are planning to hold working-level meetings soon to adjust their opinions.

 

Rep. Park Young-soon said, "If the Daejeon yard site is developed as a public residential site, it will contribute to the balanced development of east-western Daedeok-gu, which was disconnected by rail, as well as to stabilize housing prices in Daejeon." "We will do our best to include performance and convention facilities such as parks and green spaces and the Seoul Arts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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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4 [15: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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