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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자치경찰제 운영조례 전국 첫 제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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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의회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자치경찰제 운영을 위한 근거 조례가 충남에서 전국 최초로 제정됐다.

 

전면 시행 전부터 시범 운영이 가능해짐에 따라 자치경찰제가 더 깊게 뿌리 내릴 수 있게 됐다.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는 3일 제327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도가 제출한 ‘충청남도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 조직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조례안에는 상위법(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서 위임된 사항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경비 등 자치경찰 사무 범위를 비롯해 사무를 지휘·감독할 합의제 행정기관인 ‘자치경찰위원회’ 구성·운영사항을 규정했다.

 

국가·자치경찰 사무 간 원활한 협력·조정을 위해 자치경찰위원회와 경찰청 등 관계기관 소속 공무원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 구성 조항도 명시했다.

 

조례안 통과에 따라 오는 4월 중순쯤부터 6월까지 자치경찰제가 시범 운영된 후 7월부터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김명선 의장은 “자치경찰제 시범운영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었다”며 “시범운영 기간 제도의 미비점과 보완사항을 발굴함으로써 충남형 자치경찰제가 도민의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 깊게 뿌리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에 열린 행정문화위원회 예비심사에서 지하철이 없는 충남의 경우 지하철 경찰대 설치는 시기상조로 판단됨에 따라 자치경찰 사무에서 삭제하는 것으로 수정 의결됐다.

 

이에 따라 자치경찰 사무는 기존 입법예고안보다 1개 축소된 총 128개로 제정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ial Council enacts the nation's first operating ordinance for the autonomous police system]


The basis ordinance for the operation of the autonomous police system was enacted in Chungnam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As the pilot operation became possible before the full implementation, the autonomous police system was able to take root deeper.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 (Chairman Kim Myung-seon) passed the “Ordinance bill on the organization and operation of Chungcheongnam-do self-government police affairs and self-governing police committee” submitted by the province at the 327th extraordinary meeting on the 3rd.


The draft ordinance contains matters mandated by the higher law (Act on the Organization and Operation of the State Police and Autonomous Police).


Specifically, it stipulated the composition and operation of the “Autonomous Police Committee,” a consensus-based administrative agency that will direct and supervise the affairs, including the scope of affairs of the self-governing police such as life safety, women and youth, and traffic security.


In order to facilitate cooperation and coordination between the state and autonomous police affairs, the provisions for the composition of a working-level council in which public officials belonging to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the Autonomous Police Committee and the National Police Agency participate were also stipulated.


Following the passage of the ordinance, the autonomous police system will be piloted from mid-April to June, and will be fully implemented from July.


Chairman Kim Myung-seon said, “In order to prepare the basis for the pilot operation of the self-governing police system, we quickly held a'one point' temporary meeting. It will be able to take root deeper based on the foundation.”


On the other hand, in the preliminary examination of the Administrative and Cultural Committee held that morning, in the case of Chungnam, which does not have a subway, the establishment of the subway police department was judged to be premature, so it was revised to be deleted from the autonomous police office.


Accordingly, the number of self-governing police offices was enacted to a total of 128, which was reduced by one from the existing legi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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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3 [16: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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