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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물단지 엑스포 지하차도 6년여 만에 개통...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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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과학공원 잇는 엑스포 지하차도 28일 개통     © 김정환 기자


지난 2015년 4월 공사를 마무리 하고 준공까지 해놓고 개통을 하지 못해 애물단지로 전략했다는 비판을 받아온 액스포 지하차도가 준공 6년여 만에 개통했다.


대전시는 국립중앙과학관과 엑스포과학공원 간을 연결하는‘엑스포 지하차도’를 28일 오후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으로 두 과학공원을 이용하는 방문차량이, 신호대기 후 U턴을 통해 진입하는 기존 방식에서 지하차도를 통해 진입이 가능해져 혼잡한 대덕대로의 교통혼잡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엑스포 지하차도는 왕복 2차로 도로로 6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2015년 4월 준공을 해 놓고 관리주체 문제로 과학공원과 대전마케팅공사간 이견으로 개통을 하지 못하면서 대전시의 행정 난맥상을 불러왔다.


당시 지하차도 동서측에 대한 관리문제가 나오자 동측은 대전마케팅공사가 서측은 과학관이 유지 관리를 하는 것으로 했지만 과학관측에서 유지관리에 부담을 느끼면서 협의에 이르지 못했었다.

 

이러한 상황은 무려 6년여 가까이 지속됐고 그사이 시민의 혈세 60억 원은 지하차도에 매몰돼 있었고, 도로는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일부 주차장으로 전략해 볼성 사나운 모습이 연출 됐었다.

 

한편 이번 개통구간은 엑스포과학공원 내 지하차도 구간이며, 사이언스 콤플렉스로 이어지는 일부도로는 올 8월 사이언스콤플랙스 준공 시점에 개통예정으로 지하차도 이용시민에게 안전운행 당부와 도로 이용에 협조를 드린다고 대전시 관계자는 전했다.

 

엑스포 지하차도는 엑스포 재창조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중앙과학관과 엑스포과학공원 간의 이동을 쉽게 하기 위해 2013년 12월 착공되어 연장 200m, 폭 9m로 완료한 시설물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emul Complex Expo Underground Road Opened in 6 Years...]


The Axpo Underpass, which had been criticized for strategy as an Aemul complex after finishing the construction in April 2015 and not being able to open it, opened after 6 years of completion.


Daejeon City announced that the “Expo Underpass,” connecting the National Science Museum and the Expo Science Park, opened on the afternoon of the 28th.


With this opening, visiting vehicles using the two science parks can enter through the underground roadway in the conventional method of entering through a U-turn after waiting for the signal, which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congestion on the congested Daedeok-daero.


The expo underpass was completed in April 2015 with a budget of 6 billion won for two round trips, and due to a disagreement between the science park and the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due to the problem of the management entity, the opening of the underground roadway was not possible, causing administrative difficulties in Daejeon City.


At that time, when the management problem for the east and west side of the underground road came out, the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on the east side and the Science Museum on the west decided to maintain it, but the consultation was not reached as the science observation felt the burden of maintenance.


This situation lasted for nearly six years, and in the meantime, 6 billion won in blood tax of citizens was buried in the underpass, and roads were not functioning properly, and some parking lots were used to create a fierce appearance.


On the other hand, this opening section is an underpass section within the Expo Science Park, and some roads leading to the Science Complex are scheduled to open at the time of the completion of the Science Complex in August this year. Said.


As part of the expo re-creation project, the Expo Underpass was started in December 2013 to facilitate movement between the National Science Museum and the Expo Science Park, and was completed with a length of 200 m and a width of 9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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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1 [15: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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