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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암행순찰차 24시간 상시 운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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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경찰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경찰청이 25일부터 암행순찰차를 24시간 상시 운영해 난폭ㆍ보복 운전, 이륜차 운행, 화물차 과적 등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해서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장소로는 이륜차 교통사고 다발지역, 교통법규위반 잦은 장소 및 순찰차와 무인단속장비가 없는 사각지대에서의 법규위반 행위가 빈번한 곳을 선정하여 집중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시민을 불안ㆍ불편하게 하는 위법행위를 집중단속 할 예정으로 △ 주간 시간에는 난폭ㆍ보복운전 등 법규위반 △ 야간ㆍ새벽 시간에는 불법튜닝에 의한 급발진ㆍ소음 및 음주운전 의심 차량 △ 출ㆍ퇴근 시간에는 교통체증의 주범인 꼬리물기 등을 집중단속한다.

 

암행순찰차 외관은 평소에는 일반 차량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위반차량을 발견하게 되면 내부 블랙박스ㆍ캠코더를 활용하여   증거 영상을 확보한 후 차량 내ㆍ외부에 설치된 경광등ㆍ싸이렌ㆍ확성기ㆍ문자전광판 등을 동시에 점등 후 위반차량 후방으로 접근하여 위반차량을 안전하게 유도 후 정차시키는 등 안전확보에 최우선으로 한다.
 

앞으로 암행순찰차를 24시간 상시 운영을 통해 교통 사망사고  예방 등 현장에서의 효과적인 교통 안전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대전경찰청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서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위험성을 인식하고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Police Agency, 24 hours a day patrol car]


The Daejeon Police Agency announced on the 25th that it has been operating 24 hours a day, and it will intensively crack down on traffic violations such as reckless driving, retaliatory driving, motorcycle operation, and overloading of trucks.
 

As the main enforcement sites, we plan to conduct intensive crackdowns by selecting areas where motorcycle traffic accidents are frequent, places with frequent violations of traffic laws, and places with frequent violations of laws and regulations in blind spots without patrol cars and unmanned enforcement equipment.
 

We plan to intensively crack down on illegal acts that make citizens uneasy and uncomfortable △ Violations of laws such as reckless driving and retaliation during the daytime △ Sudden start-up due to illegal tuning at night and early morning, noise and vehicles suspected of drunk driving △ During commute and commute The main culprit of traffic jams, such as tail biting, is intensively cracked down.

 

The appearance of the black patrol car is not much different from the usual vehicle.


However, if a violating vehicle is found, after securing the evidence image using the internal black box and camcorder, light the warning lights, sirens, loudspeakers, and text signs installed inside and outside the vehicle at the same time, and then approach the rear of the violating vehicle to safely protect the violating vehicle. The first priority is to ensure safety, such as stopping after induction.
 

In the future, it is expected that effective traffic safety activities in the field, such as prevention of traffic fatal accidents, by operating the Amhaeng patrol car 24/7
 

The Daejeon Police Agency said that in order to establish a safe traffic culture, it is required to recognize the dangers of violations of traffic laws and to obey the traffic laws and drive saf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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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5 [20: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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