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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개인형 이동수단 안전문화 확산 총력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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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천안시가 지난 18일 시청에서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경찰서,천안교육지원청,교통안전공단대전충남본부,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 관내 공유킥보드 운영업체로 구성된 교통안전 실무협의 회의를 개최하고,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안전한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관련 기관, 공유킥보드 운영업체와 안전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자들은 재개정된 도로교통법 5월 시행을 앞두고 이와 관련된 개별법이 국회에서 제정 중이므로 실무협의에서 제도적 공백을 보완할 수 있는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개인형 이동수단은 도로교통법 개정(2020.12.10 시행)으로 자전거도로의 주행 허용, 면허의무 폐지 등 자전거와 동일한 수준의 규제를 적용 받았으나, 안전성의 문제 등으로 5월부터는 원동기 면허 이상 이용가능 등 안전 규정을 적용 받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eonan City, full effort to spread personal transportation safety culture]


On the 18th, Cheonan City, Chungnam, held a traffic safety working-level consultation meeting consisting of members of the Construction and Transportation Committee of the Cheonan City Council, the police station, the Cheonan Education Support Office, the Daejeon Chungnam Headquarters of the Traffic Safety Authority, the traffic safety policy review committee, and the operator of the shared kickboard in the building. , Said that all efforts are being made to spread a culture of safe use of personal means of transportation such as electric scooters.
 
This meeting was held to seek safety measures with related organizations and shared kickboard operators as concerns about the safety of users and pedestrians have increased as users of personal vehicles such as electric kickboards are increasing rapidly, and civil complaints are continuously raised.


Ahead of the revised Road Traffic Act in May, the relevant individual laws were being enacted by the National Assembly, so they faced heads to come up with safety measures to compensate for the institutional gap in working-level discussions.


Personal means of transportation were subject to the same level of regulations as bicycles, such as permitting driving on bicycle roads and abolishing the license obligation due to the amendment of the Road Traffic Act (enforced on Dec. 10, 2020). Rules 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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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9 [11: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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