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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공청회 환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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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본회의장     © 김정환 기자


세종시의회가 여야 합의에 따라 오는 24일 개최하는 국회세종의사당건립 공청회 개최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17일 세종시의회 의원 일동으로 성명서를 발표한 세종시의회는 성명서에서 공청회 개최와 관련“지난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27억원이 본예산에 편성된 후 적기에 여론 수렴을 위한 초당적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36만 세종시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공청회에서 다뤄야 할 핵심 의제는 단연 ‘국회법 개정’이라고 강조한 세종시의회는 “지난해 홍성국 국회의원(세종 갑)이 대표 발의한 국회 세종 이전을 위한 국회법 개정안은 현재까지 논의를 마치지 못한 채 계류돼 있다”고 말하고 “ 이번 공청회에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 소속 9명 위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회 세종 이전을 위한 보다 구체적이고 진전된 논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며 진전된 논의가 되기를 희망했다.

 

세종시의회는 또 “역사적인 첫 공청회는 국회법 개정을 위한 국민 여론 수렴의 장”이라며 “지난해 전국 지방의회가 공히 ‘행정수도 완성 공동 선언문’을 채택한 만큼, 행정수도로 발돋움할 세종을 향한 전국적 결의에 이제는 국회가‘세종의사당 건립 의지’로 화답할 차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공청회를 비롯해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뜨기까지 화합과 협력의 자세로 논의의 자리에 함께 할 것이며, 세종시민들과 전국 지방의회의 목소리를 강력히 전달함으로써 국회 세종 시대를 선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Council welcomes the public hearing for the construction of the Sejong Assembly Hall]


The Sejong City Council expressed its welcome on the holding of a public hearing for the construction of the Sejong Assembly Hall, which will be held on the 24th according to the agreement between the two parties.

 

Sejong City Council, which released a statement with all the members of the Sejong City Council on the 17th, said in a statement regarding the holding of a public hearing, "Last year, after the National Assembly's Sejong House design cost of 12.7 billion won was allocated to this budget, a place for bipartisan discussions to collect public opinion was prepared in a timely manner. We sincerely welcome the citizens of Sejong.”

 

Sejong City Council, which emphasized that the core agenda to be addressed at the public hearing for the construction of the Sejong Assembly Hall is by far the'Revision of the National Assembly Law'. He said, "As 9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Operational Improvement Subcommittee are expected to attend this public hearing, we look forward to a more detailed and advanced discussion for the relocation of the National Assembly to King Sejong."

 

Sejong City Council also said, “The first public hearing in the history is a place for public opinion gathering for the revision of the National Assembly Act.” Last year, local councils across the country both adopted the'Joint Declaration for Completion of the Administrative Capital.' As a result, the nationwide resolution for Sejong to become an administrative capital It is the turn of the National Assembly to respond with the willingness to build the Sejong Medical Center.”

 

At the same time, from this public hearing to the opening of the first steps for the construction of the National Assembly's Sejong House, we will be together at the forum for discussion with an attitude of harmony and cooperation. “I promi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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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7 [19: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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