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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론 산업 육성 기반 마련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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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드론 전용 규제특구인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에 지정됐다.

 

아산시는 이번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통해 향후 거대 시장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드론 산업 육성에 첫 발을 딛는 한편, 드론 관련 신사업 육성 및 기업유치, 지역발전을 통한 드론 수요 창출 등의 기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국토교통부는 그동안 드론 산업의 발전을 위해 ‘드론 실증도시’ 등 새로운 드론 서비스 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정성 인증, 사전 비행승인 등 수많은 규제로 인해 실증이 제한적이었다.

 

이에 드론 관련 규제에 대한 면제 및 완화를 통한 드론 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지난해 7월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공모를 추진해왔으며, 아산시가 안티드론 및 재난안전 드론분야 실증을 주제로 공모를 신청했고 15일 국토부로부터 드론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받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City lays the foundation for fostering the drone industry]


It was designated as a “Drone Special Freedom Zone,” a special regulatory zone for drones promot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san City will take its first step in fostering the drone industry, which is expected to grow into a huge market in the future, through the designation of the drone special liberalization zone, while the expected effects such as fostering new drone-related businesses, attracting companies, and creating demand for drones through regional development can be obtained. Expect to be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has been striving to discover new drone services such as the “Drone Demonstration City” for the development of the drone industry, but the demonstration was limited due to numerous regulations such as safety certification and prior flight approval.


In order to promote the drone industry through exemption and easing of drone-related regulations, in July last year, a contest for designation of a'Drone Special Free Zone' was promoted, and Asan City applied for a contest on the subject of demonstration in the field of anti-drones and disaster safety drones. It was designated as a drone special liberalization zone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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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6 [13: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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