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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삽교호 바다공원 야간 경관조명 설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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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삽교호 바다공원 야간 경관조명     © 김정환 기자


충남 당진시가 대표 관광지인 삽교호관광지에 관광객들이 밤에도 즐길 수 있도록 바다공원에 야간 경관조명 설치하고 관광 활성화 촉진에 나섰다.

 

삽교호 바다공원 야간경관조명 설치는 그동안 넓은 바다공원이 있는 대표 관광지로 불리고 있으나 야간에 즐길 거리가 없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시에서는 관광콘텐츠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시를 상징하는 기존 돛단배 모형의 조형물에 광섬유를 설치해 형형색색의 생동감 있고 화려한 조명을 구현했다.

 

또한 수목에 간접 조명, 데크길 조명을 설치해 주변 경관과 조화롭게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ngjin City, Sapgyoho Sea Park Night Landscape Lighting Installation]
 

Dangjin, Chungcheongnam-do, the representative tourist destination, Sapgyoho Tourist Area, installed night landscape lighting in the sea park so that tourists can enjoy it at night and promoted tourism.

 

The installation of night landscape lighting at Sapgyoho Sea Park has been criticized as a representative tourist destination with a large sea park, but it has been pointed out that there are no things to enjoy at night.

 

Accordingly, as part of the tourism content reinforcement project, the city installed optical fibers on the sculpture of an existing sailboat model that symbolizes the city to realize colorful, vibrant and colorful lighting.

 

In addition, indirect lighting and deck road lighting were installed on the trees so that they could be harmonized with the surrounding 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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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6 [13: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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