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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공문서 감축으로 교육활동 집중 지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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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전경     ©김정환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학교가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1년 공문서 감축 추진 계획’을 수립·시행한다.
 

전체 공문 생산건수를 살펴보면 2019년 108,846건, 2020년 104,265건으로 전년대비 4,581건(4.2%)의 공문서가 감소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방역과 등교·원격수업을 병행해야 하는 교사들이 수업, 학생상담, 생활지도 등 교사 본연의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공문의 지속적인 감축이 더욱 필요하다.


세종시교육청은 공문서의 양적 감축과 질적 향상을 위해 올해 ‘공문서 상시 모니터링제’를 운영한다.
 

학교에 과중한 부담을 주고 개선이 필요한 문서로 판단되는 경우에 교직원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업무관리 시스템 내 ‘공문서 모니터링’ 게시판에 신고하면 된다.
 

담당부서는 해당 문서를 생산한 기관(부서)에 신고된 사항이 재발하지 않도록 상시 안내한다.

또한, 본청 각 부서장을 ‘공문서 통제관’으로 지정·운영하여 학교 발송 문서 감축을 위한 이행 상황 등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공문서 통제관은 학교로 꼭 발송해야 될 공문인지, 동일·유사 내용의 공문인지, 수신이 반드시 필요한 기관에 발송되는지 등을 확인한다.

 

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은 공문없는 주 운영 ,단순 알림 문서 공문게시 활용 ,외부 공문 관리 프로그램 운영 ,통계성 자료 요구 최소화 ,공문서 분류 표시제 등을 통해 지속적인 공문서 감축을 추진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intensive support for educational activities by reducing public documents]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establishes and implements the “2021 Public Document Reduction Promotion Plan” to create an environment in which schools can focus on educational activities.
 

Looking at the total number of official documents produced, 4,581 cases (4.2%) decreased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to 108,846 cases in 2019 and 104,265 cases in 2020.
 

In the aftermath of Corona 19, there is a need for further reduction of unnecessary official texts so that teachers who need to conduct quarantine and remote classes at the same time can focus on the teacher's own duties such as classes, student counseling, and life guidance.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is operating the “regular document monitoring system” this year to reduce the quantity and improve the quality of public documents.
 

If it is judged to be a document that places a heavy burden on the school and needs improvement, any faculty member can report it to the'Public Document Monitoring' bulletin board in the work management system at any time.
 

The department in charge always informs the agency (department) that produced the document so that the reported matter does not recur.


In addition, each department head of the headquarters is designated and operated as a “official document controller” to constantly monitor the implementation status of documents sent to schools.
 

The official document controller checks whether it is an official letter that must be sent to the school, whether it is an official letter with the same or similar content, and whether it is sent to an institution that must be received.

 

In addition,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will continue to reduce public documents through the main operation without official documents, the use of simple notification documents, the operation of external official documents management programs, minimizing the demand for statistical data, and the classification and labeling of official docu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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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5 [13: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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