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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호흡기 전담 클리닉 운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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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코로나19 감염 위험 없이 안전하게 진료가 가능한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호흡기 전담 클리닉’은 의료진과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호흡기증상 환자와 타 진료 환자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동선을 분리하는 등 감염을 차단할 수 있는 진료환경을 제공한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발열과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성 때문에 원활한 진료가 제한됐으며, 코로나19 감염자 방문으로 의료진이 감염돼 진료 공백이 초래되기도 했다.

 

이에 시는 의료인과 의료기관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고 시민들의 감염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호흡기 전담클리닉을 지정 운영하게 됐다.

 

현재 아산시는 배방읍에 위치한 꿈크는 아이병원과 신도시이진병원을 호흡기전담클리닉으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꿈크는 아이병원은 9시부터 21시까지(토·일요일 9시~17시)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신도시이진병원은 9시부터 22시까지(일요일 9시~13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이 병원들은 코로나19의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호흡기 전담 클리닉 설비기준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아산시보건소도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3월 중 개소 운영할 계획이다.

 

방문환자 간 교차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할 계획이며 사전예약과 전화상담 과정에서 호흡기 전담 클리닉 진료 필요성을 판단하게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Office of Education conducts free high school education]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that it will fully implement free education for all grades in high school this year.

 

The Daejeon Office of Education provided free education for the first year of high school in the second semester of last year, moving the free education for all grades by six months. This year, about 1.8 million won per person (based on general high school), including tuition fees, school operation support fees, and textbook purchase fees, will be provided to 39,000 students in high school 1-3.

 

However, students of autonomous private high schools (Daesong High School, Daeshin High School), private special high schools, and various private schools (Saesori Music High School), whose entrance fee and tuition are determined by the principal, are excluded from the free education.

 

The required budget of 61.6 billion is 33.7 billion (49.4%) of the national government, 32.3 billion (47.5%) of the education office, and 2.1 billion (3.1%) of the local government.

 

Superintendent Seol Dong-ho said, "We expect to provide free high school education to alleviate the burden of educational expenses for parents suffering from economic difficulties, and we will continue to work to support educational welfare so that even one child will not be marginalized or discriminated aga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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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0 [11: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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