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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구청장 예비후보 정책 공약에 대한 비전이 궁금하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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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규 보좌관 페이스북 캡쳐     © 김정환 기자


박용갑 중구청장의 3선 연임으로 인해 내년도 지방선거 불출마가 확정된 가운데 지역내 예비 후보군들의 이름 알리기 몸부림에 황운하 의원실이 일침을 가했다.


최근 중구지역에는 내년도 지방선거 출마를 희망하는 구청장 후보 희망자들이 내건 현수막에 대해 중구청이 가차없이 제거 하면서 조명을 받았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황운하 의원실 관계자가 이들 현수막 주인들에게 무언의 메시지를 전달 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설 명절 인사 현수막 철거 사건이 관심을 받게되자 황 의원실 박승규 보좌관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이들 현수막 을 게시한 당사자들을 향해 경고성 메시지를 전달 한 것으로 보이는 짧지만 강력한 의미를 전했다.


박 보좌관은 구청장 예비 후보군들이 내건 현수막이 모두 불법이라서 철거를 당했다고 말하고, 이들 현수막은 지정 게시대가 아닌 불법으로 내건 현수막이라 구청에서 강제 철거한 것이라며 후보군들이 불법행위를 했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지적했다.


그는 불법 현수막으로 인해 영업시간 제한등으로 인해 자영업자의 간판을 가린다는 민원이 빗발첬다는 고충도 밝혔다.


현수막 주인들이 자영업자의 고통은 외면한체 이름 알리기에 나서면서 정작 그에 대한 피해는 고통받는 자영업자들이 지고있다는  지적을 한 것으로 보인다.


박 보좌관은 불법 현수막을 내건 예비 후보군들에게 "이름을 알리려면 차라리 '싱어게인' 같은 프로그램에 나가는것이 낫지 않겠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청장 후보군들을 향해 "넘치는 구청장 후보군들, 그들의 구청 행정에 대한 이해와 목민관으로서의 철학, 정책 공약에 대한 비전이 궁금하다"는 말로 글을 맺었다.


한편 박 보좌관은 언론과의 통화에서 "불법현수막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우후죽순 내건 현수막으로 고통을 받고있는 구민들의 마음을 헤아려, 황 의원 현수막을 자진철거 했다고 말하고, 불법 현수막 게시로 피해를 보는 구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정게시대를 이용하자는 취지로 글을 올린 것이지 다른 의미는 없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 am curious about the vision for the preliminary candidate policy pledge for Daejeon Jung-gu Officer...]


With the third election of Jung-gu Officer Park Yong-gap, the decision to not run for next year's local election was confirmed.


Recently, in the Jung-gu area, the Jung-gu Office relentlessly removed the banners issued by candidates for the mayor of the district who wish to run for local elections next year.


The problem is that, in this process, an official in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Hwang Unha delivered an unspoken message to the owners of these banners, and the background is drawing attention.


As the demolition of the New Year's holiday greeting banners received attention, Hwang, aide to Congressman-sil Park Seung-gyu, conveyed a short but powerful meaning that seems to have delivered warning messages to those who posted these banners on his Facebook account.


Aide Park said that all the banners posted by the mayor's candidates were removed because they were illegal, and these banners were illegally posted at the ward office.


He also revealed a grievance that complaints about covering the signboards of self-employed people due to restrictions on business hours due to illegal banners sprang up.


The placard owners seem to have pointed out that the self-employed people are suffering damages as they go out to announce their name.


Aide Park said to the prospective candidates who posted illegal banners, "Wouldn't it be better to go to a program like'Singer Gain' to make the name known?"


At the same time, he wrote to the mayor's candidates, saying, "I am curious about the overflowing ward mayor candidates, their understanding of the ward administration, their philosophy as a mok-min's hall, and their vision for policy commitments."


Meanwhile, in a call with the media, Aide Park said, "While illegal banners are becoming a social problem, he voluntarily demolished the banners of Rep. Hwang in order to understand the hearts of residents suffering from the placard. The post was posted with the intention of using the designated bulletin board to prevent residents from occurring, but there is no other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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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9 [09: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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