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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설 명절 맞아 애국지사 위문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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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시장, 설 명절 맞아 애국지사 위문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8일 정완진(94세, 경북 김천 출생)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정완진 애국지사는 대구상업학교 재학 중 1943년 4월 태극단(太極團)에 가입해 항일독립운동을 했으며, 정부에서 공훈을 인정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현재 대전에는 애국지사 한 분과 독립유공자 유족 212명이 계시며, 대전시는 보훈예우수당, 외래진료비 및 약제비 지원과 3‧1절, 광복절 기념 위문 등 독립유공자 명예선양에 앞장서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ayor Heo Tae-jung visits Patriot branch on New Year's Day]


Daejeon Mayor Huh Tae-jeong visited the home of the Patriot Governor Jeong Wan-jin (94 years old, born in Gimcheon, Gyeongbuk) on the 8th to celebrate the Lunar New Year holiday and delivered condolences and expressed gratitude and respect.


Patriot Governor Jeong Wan-jin joined the Taegeukdan (太極團) in April 1943 while attending the Daegu Commercial School and engaged in an anti-Japanese independence movement.


Currently, there are a patriotic branch and 212 bereaved families of independence merit in Daejeon, and Daejeon City is leading the honor of independence merit, such as Veterans Affairs Benefits, Outpatient Medical Expenses and Medication Support, March 1st, and Liberation Day commemoration condol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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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8 [14:3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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