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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의원등 55명,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결의안 발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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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순 의원©김정환 기자

미얀마 군부가 민주인사를 구금하며 일으킨 쿠데타에 대해 국회차원의 규탄 및 민주회복과 구금자석방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추진된다.

 

한‧미얀마의원친선협회 부회장인 박영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은 4일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회복과 구금자 석방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결의안은 미얀마 군부는 지난 50년 이상 무력을 앞세워 민주화 세력을 탄압하며 권력을 유지해왔고 1988년 민주화 항쟁과 2007년 샤프란 항쟁 당시 군부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며 이번 쿠데타는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으로 평가했다.

 

결의안은 미얀마는 지난 2015년 총선에서 민주화 운동 세력이 승리함으로써 군부독재를 종식 시켰고 민주정부를 출범시켰으나 불과 5년 만에 군부 쿠데타로 미얀마의 민주화가 붕괴직전에 내몰리고 있다며, 이번 쿠데타는 동남아 민주주의 뿐만아니라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과 법치주의를 근본적으로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 행위로 규정하고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에 ▲아웅산 수지 국가 고문을 비롯한 구금자들의 즉시 석방 ▲민주질서 원상회복과 즉시 군부로 원대 복귀할 것을 촉구하고 ▲유엔 및 국제사회와 함께 미얀마 국민의 민주화 노력에 연대와 지지를 보낼 것 등을 결의하고 있다.

 

박영순 의원은 “아웅산 수지 여사를 비롯한 많은 민주인사들이 연행되거나 구금되고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미얀마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면서 엄혹했던 우리나라의 지난 시절을 생각했다”며, “우리가 그토록 목숨을 걸고 쟁취하고자 했던 민주주의가 총칼 아래 신음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 비록 남의 나라 일이지만 남의 일이 아니라는 심정으로 이번 결의안을 제출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결의안에는 박영순 의원을 비롯해 강득구, 강준현, 고민정, 고영인, 기동민, 김교흥, 김승원, 김영배, 김용민, 김원이, 김주영, 김진애, 김회재, 노웅래, 문정복, 문진석, 민형배, 박성준, 박영순, 박홍근, 변재일, 서영교, 소병훈, 송영길, 신동근, 신현영, 양기대, 오영환, 윤건영, 윤미향, 윤영찬, 윤준병, 이동주, 이상헌, 이성만, 이수진, 이용선, 이탄희, 임호선, 장경태, 장철민, 정일영, 정필모, 조승래, 진선미, 진성준, 천준호, 최혜영, 한준호, 허영, 홍성국, 홍정민, 황운하, 유정주 의원 등 총 55명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55 members including Congressman Park Young-soon initiated a resolution to condemn the military coup in Myanmar]

 

The National Assembly condemns the coup caused by the Myanmar military detaining democratic personnel, and a resolution calling for democratic recovery and the release of detainees is promoted.


National Assemblyman Park Young-soon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Daedeok-gu, Daejeon), vice-chairman of the Korea-Myanmar Congressional Friendship Association, announced on the 4th that it has initiated a “resolution condemning the military coup and calling for democratic recovery and the release of detainees”.


The resolution is that the Myanmar military has maintained power by suppressing democratic forces with force for more than 50 years, and during the 1988 democratization protest and the 2007 Saffron uprising, the military committed a brutal massacre of men and women of all ages. It was evaluated as a serious challenge to democracy.


The resolution said that Myanmar ended the military dictatorship and launched a democratic government with the victory of the democratic movement in the 2015 general election, but it was only five years later that the military coup is pushing the democratization of Myanmar on the verge of collapse.This coup is not only for Southeast Asian democracy. Rather, it declared that human rights and rule of law, which are universal values ​​of humanity, are defined as serious provocations that fundamentally threaten and strongly condemned.


▲ Immediate release of detainees including state adviser Aung San Suu Kyi ▲ urged restoration of democratic order and immediate return to military service ▲ Resolution to send solidarity and support to the democratization efforts of the people of Myanmar with the United Nations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have.


Rep. Park Young-soon said, “Looking at the unfortunate reality of Myanmar, where many democratic people including Ms. Aung San Suu Kyi are arrested or detained and threatened with life, I remembered the harsh days of our country,” and said, “We want to risk our lives and win. He stressed that the resolution was submitted with the feeling that the democracy that had been done should not groan under a gun knife.


This resolution includes Rep. Park Young-soon, Kang Deuk-gu, Kang Jun-hyun, Ko Min-jeong, Ko Young-in, Dong Dong-min, Kim Gyo-heung, Kim Seung-won, Kim Young-bae, Kim Yong-min, Kim Won-i, Kim Joo-young, Kim Jin-ae, Kim Hoe-jae, No Woong-rae, Moon Jung-bok, Moon Jin-seok, Min Hyung-bae, Park Seong-jun, Park Young-soon, Park Hong-geun, Jaeil Byeon, Younggyo Seo, Byeonghoon So, Younggil Song, Donggeun Shin, Hyunyoung Shin, Kidae Yang, Younghwan Oh, Gunyoung Yoon, Mihyang Yoon, Youngchan Yoon, Junbyung Yoon, Dongjoo Lee, Sangheon Lee, Sungman Lee, Sujin Lee, Lee Yongsun, Tanhee Lee, Hoseon Lim, Kyungtae Jang, Chulmin Jang, Ilyoung Jung, Pilmo Jeong, Seungrae Cho, Youngchan Jin , Sungjun Jin, Junho Chun, Hyeyoung Choi, Junho Han, Young Heo, Seongguk Hong, Jungmin Hong, Unha Hwang, and Jungju Yoo, etc., a total of 55 people participated as co-spons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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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4 [20: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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