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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계위협 자영업자에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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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 명판(브레이크뉴스 = 강민식 기자)     ©강민식 기자

충남 아산시가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생계에 위협을 받은 자영업자·소상공인·법인택시종사자를 대상으로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오는 5일부터 10일가지 신청접수를 받는 이번 지원금 대상자는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명령을 받은 사업장이 해당된다.

 

지원 대상은 소재지(등록·허가)가 아산시인 시설로 2020년 12월 29일자 집합금지(영업제한) 행정명령을 받은 업종이다.

 

유흥주점·단란주점·콜라텍·홀덤펌 등 7개 집합금지 업종에는 사업장 개소 당 200만 원을, 식당·카페·숙박시설·미용업·PC방·학원교습소·편의점·실내체육시설 등 22개 영업제한 업종은 개소 당 100만 원을 지급한다. 공동사업자인 경우에는 사업장을 대표하는 1인만 신청할 수 있다. 단, 1인이 다수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에는 각각 지원한다.

 

지원제외대상은 집합금지(영업제한) 행정명령 이전 휴·폐업한 사업장, 집합금지(영업제한) 이행 위반사업장이다.

 

법인택시 운전자에 대해서는 인당 50만 원의 추가 고용안정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21년 1월 25일 기준 법인택시 재직자이며, 지원 제외 대상은 2021년 1월 25일 이전 퇴직자 및 2021년 1월 25일 기준 유가보조금 지급 실적이 없는 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City provides emergency disaster support to self-employed people who threatened livelihoods]

 

The city of Asan, Chungcheongnam-do will provide emergency disaster assistance to self-employed, small business owners, and corporate taxi workers who have been threatened by their livelihood due to the COVID-19 quarantine measures.


The beneficiaries of this subsidy, which receive applications for 10 days from the 5th to the next, are businesses that have been ordered to prohibit collective and restrict business in accordance with social distancing measures.


The target of support is a facility whose location (registration/permission) is Asan City, and has received an administrative order to prohibit collective (business restrictions) on December 29, 2020.


In the 7 types of businesses that are prohibited from gathering, including entertainment pubs, danran pubs, collages, and hold'em perm, 22 businesses are restricted, including 2 million won per business establishment, and restaurants, cafes, lodging facilities, beauty businesses, PC cafes, academy classrooms, convenience stores, and indoor sports facilities. The industry pays 1 million won per opening. In the case of a joint business operator, only one person representing the workplace may apply. However, if one person operates multiple business sites, each is supported.


Excluding support is for workplaces that have been closed or closed prior to the administrative order for ban on collective (business restrictions), and workplaces that violate the ban on collective (business restrictions).


For corporate taxi drivers, additional employment security support of 500,000 won per person is provided. As of January 25, 2021, the applicants are those who are employed by corporate taxis, and those who are not eligible for support are those who retire before January 25, 2021 and those who have not been paid oil price subsidies as of January 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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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4 [10: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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