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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의회, 코로나 정국에도 해외는 가고싶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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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지방의회, 코로나 정국에도 해외는 가고싶다...
2021년 해외연수 관련 예산 세워놓고 대기중...


대전시의회를 포함한 5개 자치구의회가 올해에도 해외연수비 명목으로 예산을 편성해 놓고 '코로나정국이 잠잠해 지기를 기다리고 있어 눈총을 사고있다.


코로나19 장기회로 인해 자영업자의 통곡소리가 귓 가를 맴돌고,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원으로 그들의 아픔을 치유하고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대전지역 지방의회가 해외연수 예산을 편성해 놓고 사용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민의를 위하고 대변하는 지방의회의 올바른 자세인지 지적이 일고있다.


이같은 지적은 코로나19 여파로 지역경제와 시민들의 생계에 비상이 걸린 상황인 만큼 해외연수 적절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어 지방의회의 각성이 필요해 보인다.

 

대전지역 지방의회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해외연수 여부를 결정하고 어려우면 예산을 반납하겠단 입장이지만, 해외연수 예산을 자진 반납한 타시도 의회와 비교되면서 적절성에 비판이 일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전지역 지방의회가 관련 예산을 모두 세워놓은 것을 두고 코로나19가 수그러들면 해외연수를 가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어떻게든 해외 한 번 가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3일 대전시와 5개 구청에 따르면 각 의회사무처(국) 2021년도 본예산에 의원 국외여비(해외연수비)가 편성됐다.

 

대전시의회를 제외한 나머지 5개 기초의회는 지난해와 같은 규모로 편성됐지만 해외연수 의지는 다를 바 없어 보인다.

 

특히 재정자립도가 대전지역 하위권에 머무르고 동구와 중구 대덕구의회 등 원도심 지역의 지방의회가 열악한 재정형편에소 해외연수 를 위한 예산을 비교적 높게 책정 한것이 알려지면서 의원들 안중에 구 재정 걱정은 하고있는지 의심이 든다.


먼저 대덕구의회는 의원 1인당 책정 예산이 420만 원으로 대전 지방의회 중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의원 정수가 8명인 대덕구의회는 대전 지방의회 중 가장 규모가 작지만 해외연수비는 가장 높았다.

 

중구의회는 해외연수비 총 4800만 원을 세우면서 의원 12명에게 1인당 400만 원을 배정해 대덕구의회 다음으로 높았다.

 

동구의회는 의원 11명의 출장비로 총 3960만 원이 편성해 1인당 360만 원으로 세 번째 높았다.

 

의원 20명인 서구의회는 1인당 200만 원, 유성구의회(12명)는 166만 원의 예산을 각각 확보해 해외연수를 대기하고 있다.

 

지난해 해외연수비 전액을 반납했던 대전시의회는 지난해(7500만 원) 대비 50%를 삭감한 총 3750여만 원을 책정해 1인당 약 170만 원을 계상했다.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연수가 막히자 지방의회는 경쟁이라도 하듯 관련예산을 반납했다.

 

자진반납이라는 명분을 세웠지만 어차피 사용할 수 없는 예산을 반납하면서 생색을 낸 것이라는 지적이다.

 

더우기 올해 해외연수를 염두한 예산 확보를 하면서 지난해 예산 반납이 "보여주기 쇼"라는 비판을 비켜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일부 타 지역 지방의회는 해외연수 예산을 전액 삭감하고 코로나19 진정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남 진주시의회는 해외연수 여비 8400만 원과 교류사업비 3520만 원, 수행직원 여비 등 6400만 원을 전액 삭감했고, 사천시의회도 해외연수 관련 예산 4320만 원을 반납했고, 산청군 의회는 관련 예산 전액을 삭감해 대전지역 지방의회와 대조를 이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 want to go abroad to the Daejeon local council and the government of Corona...]


2021 Overseas training-related budget set up and waiting...


Five autonomous district councils, including the Daejeon city council, made a budget this year in the name of overseas training expenses, saying,'I am grieving because I am waiting for the corona government to calm down.


It is for the public's sake that the Daejeon regional council has prepared a budget for overseas training and is waiting for the time to use it, while the cry of self-employed people is wandering around their ears due to the long-term COVID-19 circuit and the government's disaster subsidies are trying to heal their pain It is being pointed out whether it is the correct attitude of the local council representing it.


This point is a controversy over the appropriateness of overseas training, as the local economy and citizens' livelihoods are in an emergency due to the aftermath of Corona 19, and the local council needs to awaken.


The Daejeon regional council is in a position to decide whether or not to train overseas according to the Corona 19 situation and to return the budget if it is difficult, but it seems that other cities that voluntarily returned the overseas training budget will be criticized for the appropriateness as compared with the council.


In particular, it is interpreted as meaning that if the Corona 19 subsides over the fact that the local council in the Daejeon region has set up all the related budgets, it means that they will go abroad for training.


It is interpreted as a willingness to somehow go abroad once.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and the five ward offices on the 3rd, foreign travel expenses (overseas training expenses) were organized in the 2021 budget for each parliamentary office.


Excluding the Daejeon City Council, the remaining five basic councils were organized on the same scale as last year, but the will to train abroad seems no different.


In particular, as it became known that the financial independence remained in the lower part of the Daejeon area, and local councils in the original downtown areas such as Dong-gu and Jung-gu Daedeok-gu councils set a relatively high budget for overseas training due to poor financial conditions, it is doubtful that lawmakers are concerned about the old finances. .


First of all, the Daedeok-gu Council ranked first among the Daejeon local councils with a budget of 4.2 million won per member.


The Daedeok-gu Council, which has eight members, is the smallest of the Daejeon local councils, but the overseas training costs are the highest.


The Jung-gu Council set up a total of 48 million won for overseas training and allocated 4 million won per person to 12 lawmakers, the highest after the Daedeok-gu Council.


The Dong-gu Council was the third highest at 3.6 million won per person, with a total of 39.6 million won in travel expenses for 11 lawmakers.


The Seo-gu Council, which has 20 members, has a budget of 2 million won per person and the Yuseong-gu Council (12) has a budget of 1.66 million won, respectively, waiting for overseas training.


The Daejeon City Council, which returned the full amount of overseas training expenses last year, set a total of 37.5 million won, a 50% reduction from last year (75 million won), accounting for about 1.7 million won per person.


When overseas training was blocked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last year, the local council returned the related budget as if it were a competition.


It is pointed out that he made a consensus by returning the budget that he could not use anyway, although he made the cause of voluntary return.


Moreover, while securing the budget for overseas training this year, it will be difficult to escape the criticism that last year's budget return was a "show show".


Meanwhile, it is reported that some local councils in other regions have decided to cut the entire budget for overseas training and use it for corona 19 complaints.


The Gyeongnam Jinju City Council reduced the total amount of KRW 84 million for overseas training, KRW 35.2 million for exchange programs, and KRW 64 million for travel expenses for staff members. It was cut and contrasted with the Daejeon regional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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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3 [15: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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