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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취약계층 요금감면제도 행정 지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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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유성구청사     ©김정환 기자

대전 유성구가 이동통신, 전기·도시가스, TV수신료 감면 혜택을 못받는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에 나선다.


이릉 위해 유성구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를 활용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유성구 각 동에서는 취약계층(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기초연금수급자)을 대상으로 요금감면 제도 일괄신청 대행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대상자가 요금감면 제도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개인정보 제공 등을 이유로 매년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유성구는 감면혜택을 모르거나 신청하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한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2월부터 4월까지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로 선발해 요금감면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상자 발굴을 위해 전화, 문자, 우편을 통해 안내문을 전달하고 고령자, 중증장애인 등 거동 불편자 신청을 위해 가정방문을 실시한다. 복지급여를 신규 신청하는 대상자들에게도 요금감면제도를 안내해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Yuseong-gu, Daejeon, administrative support for the fee reduction and exemption system for the vulnerable]

 

Yuseong-gu, Daejeon, seeks to discover the vulnerable in the blind spot that cannot receive the benefits of mobile communication, electricity and city gas, and TV subscription fees.


For Yireung, Yuseong-gu announced that it will conduct a thorough investigation on the vulnerable in blind spots using local community job participants.

 

Each dong in Yuseong-gu is carrying out a lump sum application for the fee reduction system for the vulnerable (basic beneficiaries, the second-class, disabled, and basic pension recipients), but the target person does not know well about the fee reduction system and provides personal information every year. A blind spot is occurring.


Yuseong-gu runs an intensive promotional period from February to April in order to discover those who did not receive the benefits because they do not know or apply for the reduction benefits.


In addition, we plan to conduct a thorough survey to discover blind spots for reduced rates by selecting local community job participants for local residents who have had difficulty living due to Corona 19.


In order to find targets, information is delivered by phone, text message, or mail, and home visits are conducted to apply for the elderly, severely handicapped, and other people with mobility difficulties. The plan is to minimize the occurrence of blind spots by introducing a fee reduction system to those who apply for welfare benefits new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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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31 [15: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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