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17 [23:1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동구, ‘복지안전망' 확보 총력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동구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지난해 대전 동구에서 사회보장급여 신청 세대가 전년도 대비 18% 증가한 1만 653건이나 된다.


28일 대전 동구에 따르면, 작년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신청은 총 8682건으로, 이 중 6167건이 적합 판정을 받아 혜택을 보게 됐으며, 이외 영구임대주택 등의 기타서비스 신청도 1971건으로 전년도 대비 사회보장급여 신청 세대가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런 신청 양상은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취약계층의 최저생활보장을 위한 맞춤형 급여 중 생계·의료·주거급여의 신청수요 증가와 베이비부머 세대의 기초연금 신청의 증가 때문이라 밝혔다.


동구는 올해에도 생계급여 관련 노인과 한부모가구 부양의무자 기준의 단계적 폐지와 재산기준의 완화 등으로 신청건수의 증가와 보호대상이 크게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동구는 신청 접수된 건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로 저소득층의 최저생활을 보호하고 제외된 대상자에게는 긴급생계비 지원 및 다양한 서비스 연계로 탄탄한 사회 안정망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ong-gu, Daejeon, all-out efforts to secure a “welfare safety net”]

 

Last year, in Dong-gu, Daejeon, the number of households applying for social security benefits increased by 18%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to 1653 cases.


According to Dong-gu, Daejeon on the 28th, a total of 8682 applications for recipients of the National Basic Livelihood Security received last year, of which 6167 were eligible and benefited. It said that the number of generations has increased significantly.


It was revealed that this application pattern was due to the increase in demand for livelihoods, medical care, and housing benefits among the customized benefits for the minimum living security of the vulnerable due to the unprecedented economic hardship caused by Corona 19, and the increase in applications for basic pensions of baby boomers.


In Dong-gu, the number of applications and protection targets are expected to increase significantly this year as well, due to the phased abolition of the standards for the elderly and those who are obligated to support single-parent households related to livelihood benefits and the relaxation of property standards.


Accordingly, Dong-gu said that it would protect the minimum life of the low-income class through a prompt and accurate investigation of the cases received, and secure a solid social stability net by providing emergency living expenses and linking various services to those excluded.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1/28 [15: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전해철 행안부 장관 대전방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