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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중앙도서관 광장에 포토존 제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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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학교 포토존  사진     © 김정환 기자


충남대학교가 학내 구성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대외적인 상징물로 활용하고자 충남대 포토존 제막식을 개최했다.

 

충남대는 1월 27일 오후 2시, 이진숙 총장과 강도묵 총동창회장 등 대학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도서관 광장에서 포토존 제막식을 개최했다.


총동창회의 후원으로 설치된 포토존(제작 : 이성용 작가, 조소과 99학번)은 충남대학교의 영문명인 ‘CNU’를 형상화한 조형물로 충남대 중심 공간인 중앙도서관 광장에 위치해 있다.

 

포토존은 1월 20일 개관한 신축도서관과 함께 학내 구성원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방문객에게 대외적인 상징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unveils a photo zone in the central library square]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eld the unveiling ceremony of the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photo zone in order to inspire the pride of its members and to use it as an external symbol.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eld a photo zone unveiling ceremony at the Central Library Plaza at 2 pm on January 27, with university members including President Lee Jin-sook and Alumni Chairman Kang Gang-mook.


The photo zone (produced by Sung-yong Lee, student 99 in Sculpture Dept.), established with the support of the Alumni Association, is a sculpture that embodies the English name of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CNU,” and is located in the central library plaza, which is the center of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The photo zone is expected to be used as an external symbol for visitors as well as inspiring the pride of members of the university along with the new library, which opened on Januar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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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7 [16: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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