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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시 재도약 전략 논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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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4차산업특별위원회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가 대전시의 4차산업혁명특별시로 재도약을 위한 계획에 대해 논의를 시작했다.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위원장 윤용대)는 25일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대전시로 부터 4차산업혁명에 대한 최신 국내외 동향 및 대전의 여건 분석을 통해 그간의 정책성에 대해 진단한 결과와, 정책과제의 재구조화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지능형 도시 대전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재도약 하는 전략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향후 실행방안 등에 대해 세부 논의를 했다.


특위 위원들은 “그동안 추진해온 과제들의 내실 있는 성과를  도출해야 하는 단계이며, 실행력 있고 효율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윤용대 위원장은“특히 일자리 창출, 스마트시티 조성 등 시민이 체감하고 느낄 수 있는 사업에 집중하여 대전시가 4차산업혁명특별시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과제관리 및 실시간으로 추진 현황 등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한 홍보강화 등 업무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의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는 대전시가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핵심거점지역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 및 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 discusses strategy for re-emergence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he Daejeon City Council began discussing the plan for a re-leap to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n Daejeo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Special Committee of the Daejeon City Council (Chairman Yongdae Yoon) held the 4th meeting on the 25th and diagnosed the policy characteristics of Daejeon through the analysis of the latest domestic and international trends and the conditions of Daejeon. Wow, after receiving a report on the strategy of taking a leap forward with the vision of a happy, intelligent city with citizens through restructuring of policy tasks, detailed discussions on future implementation plans, etc.


Members of the special committee ordered, "This is a step in which we need to derive substantial results from the tasks that have been promoted, and effective and efficient management is required."


Chairman Yoon Yong-dae said, “In particular, you can focus on projects that citizens can feel and feel, such as job creation and smart city creation, so that the city of Daejeon can take a leap forward as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We will do our best to promote business, such as reinforcing publicity through the program.”


Meanwhile, the Daejeon City Council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Special Committee is composed of seven members to prepare necessary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support measures so that Daejeon City can be nurtured as a core base area to lead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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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5 [16: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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