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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내 청년 정착을 위한 지원사업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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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홍성군이 지역발전의 근간이 될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에서 발표한 2020 청년통계 보고서에 의하면 홍성군의 청년인구(2019년 기준)는 29,621명으로 전체인구 대비 청년인구의 비율은 28.8%로 15개 시군 중 6위, 군부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청년 인구가 지속 감소하고 있는 상황으로 군에서는 청년 스스로 주체가 되어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신규사업 3개를 포함해 총7개 사업에 약24억 원을 투입한다.

 

홍성군은 청년창업기업의 안정적인 기업운영과 창업희망청년의 일자리 비전을 위해 인건비와 주거비, 교육 및 회의비 등의 네트워크 구축비용을 지속하여 지원한다.
 
지난 2019년부터 외지 출신 직장인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비 지원과 청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청년 있슈(ISSUE)마을 사업도 계속 추진된다.

 

홍성군은 올해 있슈마을을 이끌어갈 새로운 법인‧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올해 30명의 입주자에게 월 10만원의 주거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의 무궁한 가능성을 표출할 수 있는‘청년 사업, 청년이 직접 만든다!’공모형 사업을 통해 청년이 군을 위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경제 분야에도 청년들의 진입을 돕는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Hongseong-gun promotes support projects for settlement of young people in the region]

 

In Hongseong-gun, Chungcheongnam-do, various support projects will be promoted so that young people, who will become the basis of regional development, can stably settle in the region.

 

According to the 2020 Youth Statistics Report released by Chungcheongnam-do, the youth population of Hongseong-gun (as of 2019) was 29,621, and the ratio of the youth population to the total population was 28.8%, ranking 6th out of 15 cities and counties, and 1st in the military.

 

However, as the youth population continues to decline, the county provides opportunities for youth to participate actively in society by themselves, and to establish a foundation for self-reliance to stably settle in the region, including three new projects. About 2.4 billion won is invested in dog projects.

 

Hong Seong-gun continues to support network construction costs such as labor and housing expenses, education and meeting expenses for stable business operation of young entrepreneurs and job vision for young people who wish to start a business.
 
Starting in 2019, the ISSUE Village Project for Youth, which provides housing expenses and youth programs so that office workers from outside the country can settle in the region, will also continue to be promoted.

 

Hongseong-gun is recruiting new corporations and organizations to lead the village this year, and plans to provide housing expenses of 100,000 won per month to 30 tenants this year.

 

In addition, through the “Youth Project, Youth Make Your Own!” contest-type project that can express the endless possibilities of youth, it supports youths to directly propose and promote projects for the military.


It also revealed that it helps young people to enter the social economy field for the community where they liv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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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1 [10: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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