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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중소기업 국내·외 판로확대 전시회 참가비 지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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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계룡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의 참가비를 지원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날로 어려워지는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내수시장 판로 개척 및 시장 다변화를 모색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시회 참가비 지원은 국내 전시회에 한하여 지원되며, 지원금액은 부스임차료, 장치비 등 참가비용의 70% 범위 내에서 지급될 예정으로 업체당 1회 최대 2백만원, 연 2회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계룡시에 소재하고 정상 영업 중인 제조업체로서,  타 기관 및 단체에서 지원금을 받거나 세금 체납 또는 3개월 이상 휴·폐업 중인 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Gyeryong City supports small and medium-sized companies' domestic and international market expansion exhibition]


In order to strengthen the competitiveness of local SMEs, Gyeryong City, Chungcheongnam-do, will support participation fees for companies participating in domestic exhibitions.

 

It announced that it will support exhibition participation fees to help improve the business environment of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which are becoming increasingly difficult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and to pioneer domestic markets and seek market diversification.

 

The support for the exhibition participation fee is supported only for domestic exhibitions, and the support amount will be provided within 70% of the participation fee, such as booth rental and equipment fee, and will be supported within a maximum of KRW 2 million per company, twice a year.

 

Support targets are manufacturers located in Gyeryong City and are operating normally, and companies that receive subsidies from other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tax arrears, or are closed or closed for more than 3 months are not eligible for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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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0 [14: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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