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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하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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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세종시당,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 촉구     © 김정환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이하 세종시당)이 대통령 제2집무실이 국회 세종의사당과 함께 행정수도 완성의 양대 과제라고 평가하고,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핵심 공약이 되도록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시당은 “2004년 10월 헌재 판결은 수도의 개념을 대통령과 국회의 소재지로 보았기 때문에 행정기관은 이전할 수 있었고, 이에 대한 위헌 소송은 2005년 11월 각하됐다”고 말하고, “대통령 제2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은 개헌 없이도 설치할 수 있고, 이를 제1집무실과 국회 본원 이상으로 사용하면 행정수도 세종은 사실상(de facto) 완성된다”며 “특히, 제2집무실은 대통령의 의지만 있으면 지금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민주당 일각에서는 야당의 반대를 핑계 대고 있지만 2017년 대선 당시 각 당 후보 모두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만든다”고 했다며, 반역사적인 선거법과 공수처법까지 만든 민주당이 이 일에 대해서는 이상하게도 힘없는 야당 핑계를 대고 있다고 말하고 진정성 있게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he Power of the People Sejong City Party, Let's Establish the Second Office of the President!]

 

The Power of the People The King Sejong City Party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King Sejong City Party) said that the second office of the President, together with the Sejong House of the National Assembly, is the two major tasks of completing the administrative capital, and has decided to promote it to become a key pledge of the presidential candidate.

 

Sejong City Party said, “The constitutional ruling in October 2004 viewed the concept of the capital as the seat of the President and the National Assembly, so the administrative agency could relocate, and the unconstitutional lawsuit was dismissed in November 2005.” The 2nd Office and the National Assembly's King Sejong House can be installed without amendments, and if they are used beyond the 1st Office and the National Assembly Headquarters, the administrative capital of Sejong is de facto completed.” “In particular, the 2nd Office is still under the will of the President. It is possible”.

 

Following that, some of the Democratic Party made excuses for opposition from the opposition party, but at the time of the 2017 presidential election, each party candidate said, "It will make Sejong City an administrative capital of de facto and name." He said he was making an excuse for the opposition party, and suggested that it be pursued since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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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4 [14: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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