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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13개 아파트 소식 모은'우리아파트 최고' 발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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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활성화 사례 담은‘우리 아파트 최고’  이미지  © 김정환 기자


대전 유성구가 지난 1년간 월간 구정 소식지 ‘더 좋은 유성’에 인기리 연재된 ‘우리 아파트 최고’를 책자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우리 아파트 최고’는 건강한 공동체 활동으로 이웃 간 끈끈한 유대를 강화하는 공동주택 중 매월 1곳을 선정, 구정 소식지에 특집기획기사 형태로 게재되고 있다.

 

80여 쪽 분량의 책자에는 첫 회 송강동 청솔아파트를 시작으로 관평동 한화 꿈에 그린 10단지 아파트 등 13개소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소소한 일상과 공동체 활동이 담겨 있다.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입주민들의 재능기부와 과외품앗이 등 자원봉사 활동상은 물론 폭언과 갑질과는 거리가 먼 관리사무소와의 화합 사례도 소개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특집기획기사 ‘우리 아파트 최고’는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공동체의식을 응원하고 다양한 모범사례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마을 단위의 크고 작은 자치 활동상을 전파해 많은 구민들이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useong-gu publishes'The Best of Our Apartments', a collection of news from 13 apartments]

 

Daejeon Yuseong-gu announced that it has published a booklet called “The Best of Our Apartment”, which was popularly serialized in the monthly Lunar New Year newsletter “Better Yooseong” for the past year.

 

“The Best of Our Apartments” is a monthly selection of apartment houses that reinforce tight ties between neighbors through healthy community activities and is published in the form of a special article in the Lunar New Year newsletter.

 

The 80-page booklet contains the small daily lives and community activities of residents of 13 apartment houses, starting with the first Songgang-dong Cheongsol Apartment and 10 apartment complexes painted in Hanwha's Dream in Gwanpyeong-dong.

 

In addition to volunteer activities such as talent donation and extracurricular activities by residents to revitalize the apartment community, examples of harmony with the management office, which is far from swearing and gag, were also introduced.

 

Jeong Yong-rae, head of Yuseong-gu, said, “The special feature article'The Best of Our Apartments' was designed to support the community consciousness of apartment dwellers and share various exemplary cases.” And I will try to particip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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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7 [13: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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