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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무식 생략' 새해 업무 개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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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계룡시가 신축년 새해 첫 업무 개시일인 4일 예년과 달리 별도의 시무식 없이 2021년 업무를 시작했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무식을 생략하고 새해 업무 첫 날인 지난 4일 오전 충령탑을 참배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충령탑 참배 후에는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충남도지사, 시장·군수 신년 영상인사를 통해 새해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계룡시는 오는 10월 시 개청 이래 최대 행사인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있으며, 세계적 가구 기업인 이케아 입점이 가시화 되는 등 100년 미래가치를 높이며 인구 7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교두보를 건설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계룡시는 올해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로 국방도시 정체성 확립 ,참여와 소통으로 주민이 주인인 지방자치 실현 ,미래를 여는 경제 활력도시 조성 ,소외와 격차없는 포용적 복지 실현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도시 조성 ,안전하고 행복한 건강 문화도시 조성 등 6가지 중점과제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가 일상의 모든 것을 집어삼켰던 2020년이 지나고 희망의 새해가 밝았다”며, “새해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시민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며 6가지 중점과제 또한 성공적으로 추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계룡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Gyeryong City,'Omission Ceremony' Starts New Year's Business]


Gyeryong City, Chungcheongnam-do began business in 2021 without a separate opening ceremony, unlike the previous year on the 4th, the first day of business in the new year.


Mayor Choi Hong-muk announced the start of the new year by skipping the opening ceremony where employees gather in one place due to Corona 19, and visiting the Chungryeong Pagoda on the morning of the 4th, the first day of New Year's work.


After the visit to the Chungnyeong Tower, the governor of Chungnam Province and the mayor/gun head of the city hall held a video greeting for the New Year and shared thanks.


Gyeryong City is ahead of the biggest event since the city's opening in October, the 2021 Gyeryong World Culture Expo, and the launch of IKEA, a world-class furniture company, will increase the future value of 100 years and build a bridgehead for the construction of a city with a population of 70,000. It is expected to be a year.


Gyeryong City established the identity of a national defense city by successfully hosting the 2021 Gyeryong World Culture Expo this year, realizing local autonomy where residents are the owners through participation and communication, creating an economically energetic city that opens the future, realizing inclusive welfare without alienation and gaps, All efforts will be made to promote six key tasks, such as creating a coexisting green city and creating a safe and happy health culture city.


Mayor Choi Hong-muk said, “2020, when Corona 19 swallowed up everything in our daily lives, has passed, and the new year of hope is bright.” “In the new year, overcoming Corona 19, putting civic safety and health as a top priority, and six key tasks were also successfully We will do our best to build Gyeryong City where all citizens ar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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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4 [14: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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