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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대책 강화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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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전경     ©김정환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평화로운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예방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전입 학생 증가에 따른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 문제, 출신 지역이나 학교의 문화 차이로 인한 학교공동체 간 갈등 등 신도시가 해결해야 하는 특수한 문제 상황에 놓여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등교‧원격수업이 병행되는 등 예년과 같은 정상적인 학사 운영에 차질을 빚으면서 학교폭력예방 교육과 새 학기 학교생활 적응 활동 운영, 교우관계 형성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학교별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교육 운영, 지역·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지원, 학교 교육공동체 대상 관계회복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학교폭력예방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또한, 지역·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그리고 학교폭력 사안 발생 학교에는 교육청에서 관계회복 전문가를 투입하는 1개월 과정의 학교 공동체 관계 회복 프로그램(이하 프로그램)을 새롭게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세종시교육청과 학생화해중재원은 최근 모 중학교 사안과 관련하여 피해 학생의 보호와 가해 학생의 선도 및 교육을 위해 위·아람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과 연계하여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필요한 경우 심리치료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교진 교육감은 “최근 발생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피·가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건강한 공동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strengthens measures to prevent school violence]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that it will strengthen measures to prevent school violence to create a peaceful school culture.
 
Sejong City faces special problems that the new city needs to resolve, such as the problem of student adaptation to school life due to the increase in moving-in students, and conflicts between school communities due to differences in hometown or school culture.
 

In particular, in the aftermath of Corona 19 this year, there were difficulties in school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school life adjustment activities for the new semester, and formation of companionship, while disrupting the normal academic operation as usual, such as attending school and remote classes concurrently.


Accordingly,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promotes various school violence prevention support policies, such as operating customized school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for each school, support for school violence prevention programs that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each region and school level, and support for relational recovery programs for the school education community.


First, we will further reinforce school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for all schools in the city, and also strengthen customized school violence prevention programs that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each region and school level.
 

In addition, it is a plan to newly support a one-month school community relationship recovery program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program) in which the Office of Education puts a relationship recovery expert in schools where a case of school violence occurs.


Meanwhile,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and the Student Reconciliation Arbitration Agency support psychological counseling programs in connection with the Wi-Aram Center and the Youth Counseling and Welfare Center for the protection of victims and the guidance and education of victims in relation to the recent middle school issue. He said that he would also support psychological treatment.


Superintendent Gyo-jin Choi said, "We express our regrets about the recent incident of school violence, and we look forward to reborn into a healthy community for all the victims, parents, and staff through the community recovery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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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4 [13: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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