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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온라인 의회교실 개최...초등학생 체험 호응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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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온라인 의회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이 자신의 의견을 표시하고 있다.     © 김정환 기자

세종시의회 온라인 의회교실 개최...초등학생 체험 호응
지난 10월 16일 실시한 세종시의회 ‘청소년 온라인 의회교실’에 이어 17일 개최한 ‘찾아가는 온라인 의회교실’에 도담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의회교실을 진행했다.

 

세종시의회는 올해 초 열린 의회 실현을 위해 관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능동적 개념의 ‘찾아가는 의회교실’을 기획했으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의회교실’을 운영하게 됐다.

 

이날 의회교실 1부에서는 이순열 의원(도담‧어진동)이 ‘민주주의의 시작인 주민 참여와 주민자치’라는 주제로 의회 기능과 의원의 역할에 대해 학생들로부터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순열 시의원이 학생들과 실시간 소통을 하고있다.     © 김정환 기자

 

2부에서는 스피치 전문 강사가 ‘효과적인 발표문 작성과 스피치 꿀팁’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특강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일일 시의원 체험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한 모의 본회의에서 ‘담배 연기 없는 세종시를 만들기 위한 조례안’을 통과시키는 등 이날 배운 내용을 토대로 의사 결정 과정을 체험해봤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순열 의원은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통해 본회의장과 의원실 내부를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순열 의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학교도 학생도 온라인 개학, 순차 등교수업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느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도 “지금 겪는 변화를 기회로 삼아 한발 앞선 미래 교육을 준비한다는 긍정적인 자세로 슬기롭게 헤쳐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Council Online Assembly Class is held...]


Following the Sejong City Council's “Youth Online Congress Class” held on October 16, the fourth graders of Dodam Elementary School participated in the “Online Congress Class” held on the 17th.

 

Sejong City Council planned an active “visiting parliamentary class” that directly visits the school in order to realize the congress that was held earlier this year, but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the “online parliamentary class” was operated using an online video conferencing platform.

 

In the first part of the parliamentary classroom on this day, Rep. Soon-yeol Lee (Dodam and Eojin-dong) had a time to receive and answer questions from students about the function of the council and the role of members of the parliament under the theme of “the beginning of democracy: resident participation and resident autonomy.”

 

In the second part, a lecturer specializing in speech gave an online special lecture on the subject of "Effective Presentation Writing and Speech Tips."

 

Students experienced the decision-making process based on what they learned that day, such as passing the “Ordinance Bill for Making Sejong City Without Smoking” at a mock plenary session held as part of the daily council experience education program.

 

In particular, Rep. Lee Soon-yeol,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had a time to directly introduce the main conference hall and the interior of the office through real-time live broadcasting.


Rep. Lee Soon-yul said, “I know that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both schools and students are having a lot of difficulties responding to the changing educational environment, such as online school openings and sequential classes.” We hope that we will go through wisely with a positive at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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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7 [14: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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