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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시민참여 강화 '정책자문위원' 출범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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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설공단 정책자문위원회     © 김정환 기자

 

세종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이 시민참여 강화를 위한 제2기 세종시설공단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정책자문위원회는 공단 운영의 시민참여 확대와 시설관리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2017년에 출범하였으며, 위원장을 포함한 13인의 위원으로 구성, 임기는 2년으로 한다.

 

이번 제2기 정책자문위원회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사회 각 분야를 대표하는 대학교수, 전문기업인, 시민, 여성, 청년 등으로 구성되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Facility Corporation launches'Policy Advisory Committee']

 

The Sejong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rporation) announced on the 4th that it formed the 2nd Sejong Facility Corporation Policy Advisory Committee to strengthen citizen participation, and held an appointment ceremony and the first meeting.

 

The Policy Advisory Committee was launched in 2017 to expand civic participation in the operation of the corporation and to secure expertise in facility management, and consists of 13 members including the chairman, and the term of office is 2 years.

 

The 2nd Policy Advisory Committee was composed of university professors, professional entrepreneurs, citizens, women, and young people who represent various fields of society so that citizens can collect various opin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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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4 [21: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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