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15 [17:12]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황인호 동구청장, 부적절한 만찬 구설
 
김정환 기자
광고
▲ 황인호 동구청장     ©김정환 기자

 

황인호 대전동구청장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강화 정책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술자리를 겸한 저녁자리에 참석하면서 논란을 부르고 있다.

 

황 청장이 술자리를 겸한 식사자리에 참석한 날은 대전시가 12월 1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을 발표한 날로 황 청장의 처신이 신중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일고있다.

 

최근 일주일 동구지역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이 신규 발생하면서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방역책임자인 구청장이 구민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 해야 함에도 이날 만찬에 참석한 것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적절하지 않은 행보라는 지적이다.

 

황 청장은 술자리 참석에 대한 언론보도에 대해 "지역 주민들과 식사 자리였는데 술판을 벌인 것은 아니"라는 입장문을 통해 반박에 나섰다.

 

입장문에 따르면 황 청장은 삼성동 재개발 추진 관련 면담요청으로 지역 주민들과 저녁식사를 겸한 공식적인 간담회로 사적인  식사자리는 아니었다는 입장이다.

 

황 청장의 반박에도 민주당 내부에도 간담회 자리에 재개발 관련 건설업체 대표가 참석한 것은 부적절 한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황인호 동구청장이 지난달 30일 오후 7시 30분경 동구 삼성동의 한 식당에서 약간의 반주를 곁들인 만찬에는 황종성 동구의원과 그의 부인, 지역 건설업체 대표, 지역민 등 8여 명이 참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ho Hwang, head of Dong-gu, preaches inappropriate dinner]


Head of Daejeon Dong-gu, Hwang In-ho, is causing controversy while attending a dinner party with a drinking party on the 30th of last month as the government's policy to strengthen social distancing is being implemented due to the increase in confirmed cases of'Corona 19'.


It is pointed out that Chief Hwang's behavior was not cautious on the day that Chief Hwang attended the dinner table, which was also used as a drink, as Daejeon City announced the upgrade to 1.5 levels of social distancing from December 1st.


It is not appropriate for any reason to attend the dinner on this day even though the head of the ward, who is in charge of quarantine, has to take the lead for the safety of the residents, as 7 new cases of'Corona 19' have occurred in the Dong-gu area for the last week. It is pointed out that it is not a move.


Commissioner Hwang countered the media report on attending a drinking party by saying, "It was a dinner with local residents, but it was not a drinking party."

 

According to the position, Chief Hwang said that it was not a private dinner at a formal meeting with local residents as a request for an interview on the promotion of redevelopment in Samseong-dong.

 

In addition to Chief Hwang's rebuttal, voices are being raised that it is inappropriate for the representatives of construction companies related to redevelopment to attend the meeting at the Democratic Party.


Meanwhile, Dong-gu mayor Hwang In-ho attended a dinner with some accompaniment at a restaurant in Samseong-dong, Dong-gu at around 7:30 pm on the 30th of last month.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2/02 [10: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전해철 행안부 장관 대전방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