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15 [17:12]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종호 시의원, 신세계 사이언스콤플렉스 특혜의혹 제기
 
김정환 기자
광고
▲ 이종호 의원 본회의장 사진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이종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2)이 대전시가 엑스포재창조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세계사이언스콤플렉스 사업에 대해 특혜의혹을 제기했다.

 

이종호 의원은 19일 열린 대전시의회 제255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공모 당시 신세계의 제안서에는 대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디자인을 선보였는데, 어느 순간 신세계가 제안한 디자인이 소리 소문 없이 자취를 감추고 우리나라 어느 곳이나 볼 수 있는 외관으로 변경됐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날 시정질의에서 신세계 측이 공모 당시 제안한 원통 나선형 디자인이 현재 평면형으로 바뀐 점을 문제삼은 것이다.

 

특히 이 의원은 신세계사이언스콤플렉스 사업이 3번이나 설계 변경을 통해 당초 제안한 디자인이 변경된 것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대전시가 신세계를 위해 3차례나 설계변경 동의를 해줬는데 설계변경 시기와 절차를 종합해보면 대전시가 적극적인 협조를 했다는 합리적 의구심이 든다"며 “디자인 변경에 따른 시민들이 얻게 되는 무형 자산과 설계변경에 따른 신세계의 이득은 무엇이라 판단되는지 답변해 달라”고 질의했다.

 

또한 “대전시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한 뒤 공개할 것”을 당부했다.

 

답변에 나선 허태정 대전시장은 "기업의 편의를 봐준 측면보다는 지역 특성과 안전과 효용성에 따른 설계변경이 더 많다"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엘리베이터를 8대에서 16대로 늘리면서 코어를 확장하다보니 타원형은 공간활용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 직각형태로 변경됐고, 대전시가 요청한 5성급 호텔에 준하는 시설로 변경하다보니 일부 기능상 변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신세계사이언스콤플렉스 사업에 대한 의혹은 앞서 열린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 제기됐다.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이광복 의원(민주당·서구2)은 지난 10일 개최된 대전시과학산업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시가 사이언스콤플렉스의 설계변경을 3차례에 걸쳐 해줬다”며 "입체형으로 건립해도 랜드마크가 될지 의문인데 평면으로 건립하면 특별한 것도 없고 무슨 랜드마크가 되겠느냐. 대전시가 신세계에 맞춰가고 있는 모양새"라고 질타했다.

 

한편 신세계사이언스콤플렉스는 엑스포과학공원 부지에 신세계가 6000억 원을 투입해 호텔과 근린생활시설, 과학 및 문화체험시설 등이 갖춰진 복합 엔터테인먼트 시설로, 지하 5층 지상 43층 규모로 2021년 8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건설이 진행중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ity Councilman Lee Jong-ho raises suspicion of preferential treatment at Shinsegae Science Complex]

 

Daejeon City Council member Lee Jong-ho (Democratic Party, Dong-gu 2) raised suspicion of preferential treatment for the Shinsegae Science Complex project promoted by Daejeon City as part of the expo re-creation project.


Rep. Lee Jong-ho said, "In the proposal of Shinsegae at the time of the competition, a landmark design representing Daejeon was presented at the 255th 2nd regular meeting of the Daejeon City Council, held on the 19th. He pointed out that it has disappeared and has been changed to an appearance that can be seen anywhere in Korea.


Congressman Lee questioned the fact that the cylindrical spiral design proposed by Shinsegae at the time of the competition was changed to the current planar shape at the municipal inquiry.


In particular, Congressman Lee raised suspicion that the design of the Shinsegae Science Complex project was changed three times through design changes.


Rep. Lee said, "Daejeon City has agreed to change the design three times for Shinsegae, but when the timing and procedure of design change are combined, there is a reasonable doubt that Daejeon City has actively cooperated." Asked, "What do you think is the benefit of Shinsegae from the design change?"


In addition, he urged, "We will disclose the details after grasping the exact circumstances in terms of the right to know of Daejeon citizens."


Heo Tae-jung, mayor of Daejeon, responded, "There are more design changes according to local characteristics, safety and utility than the aspect of corporate convenience."


"As the core was expanded while increasing the number of elevators from 8 units to 16 units, the oval shape was changed to a right angle shape due to a serious problem in space utilization, and there were some functional changes when the facility was changed to a facility equivalent to a 5-star hotel requested by Daejeon City." Explained.


Suspicion of the Shinsegae Science Complex project was also raised by the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held earlier.


Rep. Lee Kwang-bok (Democratic Party, Seo-gu 2) of the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said, “Daejeon City made three changes to the design of the Science Complex” at the administrative office audit held on the 10th of the Daejeon City Science and Industry Bureau. It is questionable whether it will become a mark, but if it is built on a flat surface, there is nothing special and what landmark will it be?


On the other hand, Shinsegae Science Complex is a complex entertainment facility equipped with hotels, neighborhood living facilities, science and cultural experience facilities, etc.with Shinsegae investing 600 billion won on the expo science park site, completed in August 2021 with a scale of 5 floors below ground and 43 floors above ground. Construction is currently underway with the goal of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19 [13: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전해철 행안부 장관 대전방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