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8.02 [22:22]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세종시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세종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종시설공단, 지역업체 보호 강화 나서
 
김정환 기자
광고
▲ 세종시설관리공단 CI     © 김정환 기자


세종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이 지역업체 보호 강화에 나섰다.

 

공단은 세종시 지역 업체의 공공발주 시장 진입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지역 업체 보호 시책’에 적극 동참하여 목표 구매율 70%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올해 4월 계용준 이사장 부임 후 시책 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추진 전담부서 신설(회계계약팀) ,매월 추진실적 점검회의 개최 ,지역상생 관련 경영목표 설정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공단은 올해 상반기까지 공단의 각종 공사ㆍ물품 구매 등 사업 발주금액 33억여원 중 22억여원인 65%가 관내 업체를 이용해 구매했다고 밝혔다.

 

10월말 현재 전체 구매액 53억여원 중 37억여원인 70.27%의 구매율을 나타내 상반기 대비 5%가 증가하는 성과를 이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Sejong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rporation) has stepped up to strengthen the protection of local businesses.


The Corporation announced that it has exceeded the target purchase rate of 70% by actively participating in the “local company protection policy” to support local companies in Sejong City to expand their entry into the public order market and strengthen their competitiveness.

 

In addition, after the appointment of Chairman Gye Yong-joon in April of this year, various policies were promoted, such as establishing a business promotion department (accounting contract team), holding a monthly performance check meeting, and setting management goals related to regional win-win to achieve the policy goals.


The Corporation announced that by the first half of this year, 65%, or 2.2 billion won, of the project order amount of 3.3 billion won, including purchases of various construction and goods, was purchased using an in-house company.


As of the end of October, the purchase rate of 70.27%, which is 3.7 billion won out of the total purchase amount of 5.3 billion won, has increased by 5% compared to the first half.

 

Reporter  Jeong-Hwan KI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1/03 [19: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서천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