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6.15 [23:22]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천안,아산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천안,아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상돈 천안시장, 특례시 입법 조속 처리 촉구
 
김정환 기자
광고
▲ 박상돈 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 사진    ©김정환 기자

 

박상돈 천안시장이 정부와 국회에 50만 이상 대도시 특례시 관련 입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29일 제8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이같이 촉구한 박 시장은 “1987년 헌법개정을 통해 지방자치제도가 부활한 이후 30여년이 지났지만, 권력과 권한이 여전히 중앙정부 및 광역정부에 집중된 ‘최소주의 지방자치’, ‘2할 지방자치’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촉진할 수 있도록 50만 이상 대도시의 특례시 지정 관련 입법의 신속한 처리 필요성을 역설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초지방정부는 인구규모나 지역특성 등과 상관없이 모두 동일한 행정체제로 운영되고 있어 50만 이상 대도시의 경우 지역개발과 도시계획을 비롯한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하는데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는게박 시장의 주장이다.

 

수도권의 인구집중과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지방 소멸위험도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고, 이는 곧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가경쟁력에 심각한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다.

 

천안시는 10월 29일 열린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제8차 정기회의 에서 ‘지방은 물론 국가 전체의 지속가능성과 회복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거점 도시를 특례시로 지정해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 허브와 서비스 집중도시로 육성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heonan Mayor Park Sang-don urged the government and the National Assembly to promptly deal with legislation related to special cases in large cities with more than 500,000 cities.

 

Mayor Park, who urged on the 8th Local Autonomy Day on the 29th, said, “30 years have passed since the local autonomy system was revived through constitutional amendment in 1987, but power and authority were still concentrated in the central and regional governments. It is not out of the framework of'minimal local autonomy' and '20% local autonomy'.” In order to effectively cope with increasing administrative demand and promote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legislation related to the designation of special cases of over 500,000 large cities Emphasized the need for prompt processing.

 

Currently, the basic local governments of Korea are all operated under the same administrative system regardless of the size of the population or regional characteristics, so in the case of large cities with more than 500,000 cities, there is a limit in responding promptly and appropriately to the rapidly increasing administrative demand including regional development and urban planning. The mayor's argument is that it is giving.

 

As the population concentration in the metropolitan area is accelerating due to the population concentration and low birthrate and aging population, the risk of local extinction is also rapidly increasing, which is coming as a serious threat to the sustainable development of society and national competitiveness.

 

At the 8th regular meeting of the National Large City Mayors Council held on October 29, Cheonan City designated local hub cities as special cities to increase the sustainability and resilience of the entire country as well as the region, concentrating regional hubs and services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It clearly stated that it should be fostered as a city.

 

Reporter  Jeong-Hwan KI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0/30 [20: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문성원 대전시의원,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