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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대전.세종 통합론에 불가입장 밝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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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희 세종시장      ©김정환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지난 허태정 대전시장이 제안한 대전시와 세종시 통합제안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 시장은 22일 실시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세종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증평.진천.음성)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임 의원이 대전시와의 통합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충분한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답변을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 7월 허 시장이 통합론을 제안 했을때도 논의대상이 아니라며 불가입장을 분명히 했었다.


당시 허 시장이 통합론을 꺼냈을때도 대안도 없는 즉흥적인 발상이라는 지적이 일었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ejong Mayor Lee Chun-hee expressed a negative position on the proposal for the integration of Daejeon City and Sejong City proposed by Daejeon Mayor Hur Tae-jung.

Mayor Lee responded to the inquiries of Democratic Party lawmaker Lim Ho-seon (Jungpyeong, Jincheon, Eumseong) at the National Assembly Administrative Safety Committee's Sejong City State Audit on the 22nd.

Mayor Lee showed a negative position on the day by responding to a question about the integration with Daejeon City by Lim's answer, "I am not ready enough."

Meanwhile, when Mayor Huh proposed the unification theory in July, the mayor made it clear that it was not a subject of discussion.

At the time, when Mayor Heo brought out the theory of integration, it was pointed out that it was an improvised idea without an alternative.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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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2 [22: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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