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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화동에서 대형화재...인명피해 없어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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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발생 현장에 투입된 대전소방본부 소방대원과 화재진압차량     © 김정환 기자


대전시 대덕구 대화동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까지 발령 하면서 긴급 진화에 나서는 등  인명피해 예방과 인근으로의 불길 번짐 차단에 최선의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오후 2시 18분경 대전시 대화동 프라스틱 제조공장인 에이텍공장(대덕구 대화로52번안길 35) 박스창고에서 화재가 발생 대전소방본부가 소방대원 67명과 소방차량 등 29대(지휘1, 특구단2, 조사1, 탱크4, 펌프9, 화학2, 굴절2, 구조1, 구급3, 신속기동1, 기타3)를 출동 화재진압을 실시했다.

 

화재진압에 나선 대전소방본부는 화재발생 40분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하는 등 화재진압을 위해 신속한 대응을 취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화재발생 공장에서 타오르는 연기로 인해 대화동 일대가 시커먼 연기로 가득차 화재현장이 먼곳에서도 관찰이 가능했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아직까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화재초기 본격 진화에 나서기전 화재현장     ©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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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0 [17: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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