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권 당협위원장, "보문산, 중부권 대표 도시여행지 조성 환영"

보문산이 관광명소로 탈바꿈해 원도심 활성화 기대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6/15 [17:58]

이은권 당협위원장, "보문산, 중부권 대표 도시여행지 조성 환영"

보문산이 관광명소로 탈바꿈해 원도심 활성화 기대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0/06/15 [17:58]
▲ 이은권 전 국회의원     ©김정환 기자

미래통합당 이은권 당협위원장(대전 중구)이 15일, 대전시가 발표한 보문산을 중부권 대표 도시여행지로 탈바꿈하는 활성화 방안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대전시는 5일, 14개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담아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사업을 완성할 계획으로 약 2천억 원을 투입해 보문산을 대전의 대표 여행지로 조성하는 사업을 발표했다.

 

조성 계획의 주요 골자는 보문산을 대전여행의 대표 명소화 한다는 비전 아래 즐거움, 힐링‧행복, 전통문화, 주민참여의 4대 전략을 설정했고 이를 다시 구체적화 해 즐거움 전략사업을 실행을 위해 보문산 전망대 조성, 전망대~오월드 연결, 오월드 시설현대화 사업 등 3개 과제를 제시했다.

 

한편, 이은권 위원장은 지난 20대 국회의원 임기 중 새로운 타워를 기반으로 한 보문산 관광벨트화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원도심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줄곧 주장해 왔다.

 

또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보문산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해 새로이 조성될 베이스볼 드림파크, 리모델링이 추진되는 오월드와 연계하고, 새로운 전망타워와 각 지역 관광거점간 연계교통수단을 마련하여 중부권 최대 관광거점사업으로 추진해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은권 위원장은 “대전시가 발표한 활성화 방안이 100% 만족스럽진 않지만 지지부진했던 사업이 첫발을 내딛게 되어 환영한다.”며, “앞으로 기존 관광거점인 아쿠아월드, 목재문화체험관, 오월드, 뿌리공원, 치유의 숲 등의 활성화와 상징성을 가진 타워 건립, 놀이시설과 문화가 어우러진 테마형 베이스볼드림파크, 제2뿌리공원, 숙박시설, 그리고 신채호기념 교육관과 무수동 일원의 유교문화 발굴 등 후속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면서 각 거점 간 연계교통수단 구축이 이뤄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도 해결이 되고, 나아가 중부권 최대 관광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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