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6.15 [23:22]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공연정보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공연정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예당. 2019 문화가 있는 날 'NT Live 프랑켄슈타인' 공연
 
김정환 기자
광고
▲ 프랑켄슈타인 포스터     © 김정환 기자


NT Live는 National Theatre Live의 약자다.

 

영국국립극장에서 제작하고 무대에 올린 연극작품을 영상으로 제작한 시리즈를 칭한다.   

 

셰익스피어의 나라 영국은 오래전부터 연극에 대한 특별한 관심 속에 뛰어난 작품과 훌륭한 배우를 길러내고 있다. 

 

NT Live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영국연극의 독창적 연출과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를 영상으로 제작,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자 만든 시리즈물이다.   

 

대전예술의전당은 정부추진의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NT Live 프랑켄슈타인>을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 앙상블홀에서 전석 2만원의 가격으로 제공한다.

 

프랑켄슈타인은 지난 2011년 메리 셸리의 기념비적인 소설 <프랑켄슈타인>의 출판 20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되었으며 뛰어난 연기와 창조적 연출, 리얼한 분장과 박진감 넘치는 무대로 매진 열풍을 일으켰던 작품이다.  

 

특히 유명배우인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연기파 배우 조니 리 밀러의 연기는 관객을 압도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은 앞서 밝혔듯이 영상으로 제작된 것으로 관객은 스크린에 비춰지는 영상을 통해 감상하게 되며 마치 영국국립극장에 와 있는 듯한 경험을 덤으로 얻게 될 것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1/22 [16: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전예당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문성원 대전시의원,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